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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지청 지방선거 대책회의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11일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 6개 시·군 선관위와 경찰 등이 참석해 6월 지방선거에 대비한 '공안대책 지역협의회'를 했다.

    검찰은 금품선거와 거짓말 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 그리고 여론조사 조작과 부정 경선운동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정했다.

    검찰은 선거범죄 전담수사반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선거사범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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