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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식 순천시의회 부의장, 한전공대 순천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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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주윤식 순천시의회 부의장, 한전공대 순천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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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윤식 순천시의회 부의장(사진=순천시의회)
    6·13 지방선거 전남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주윤식 순천시의회 부의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한전공대의 순천 유치를 위한 범시민유치위원회 발족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 부의장은 13일 한전공대 유치위 발족을 제안하며 “한전공대 설립은 광주·전남의 도시 불균형 발전을 해소할 수 있는 문재인 정부의 획기적 공약으로 교육도시인 순천으로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부의장은 또 “한전공대가 나주와 광주 인근인 전남중부권에 설립되면 인구와 산업, 공공기관 등의 편중이 심화되는데다 무안도청 이전으로 동부권 주민들이 소외받는 현실에서 한전공대 순천 유치로 지역발전의 균형을 이뤄야한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한전공대는 한국전력이 2022년 개교를 목표로 5,000억 원을 들여 설립하는 공과대학으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글로벌 컨설팅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학(POSTECH)에 버금가는 신재생녹색에너지전문대학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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