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받고 돌아온다"송영길, 3년 만에 민주당 복당[노컷네컷]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 송 전 대표는 "3년의 투쟁을 통해 이제 무죄를 받아서 돌아와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 무죄를 받고 다시 당으로 돌아오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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