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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 석유화학제품운반선 훈증제 폭발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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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해상 석유화학제품운반선 훈증제 폭발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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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여수 해상의 한 석유제품운반선에서 적재되어 있던 훈증제가 폭발해 선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여수해경 제공전남 여수 해상의 한 석유제품운반선에서 적재되어 있던 훈증제가 폭발해 선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여수해경 제공전남 여수 해상의 한 석유제품운반선에서 훈증제가 폭발해 선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쯤 여수 오동도 북동방 약 5.5km 해사에서 140톤급 석유제품운반선 A호에서 훈증제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보내 확인한 결과 선원 B씨는 골절, C씨는 머리부상 등을 입어 육상으로 긴급 이송했다.

    여수 해경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선박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폭발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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