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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사무실에 녹음기 설치'…경찰 조사 현직 경찰관이 사무실에 녹음기를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경북경찰청 소속 A 경감이 사무실에서 녹음기를 설치해 도청했다'는 취지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2026.02.20 18:23
급식 조리실무사 10년 미만 근무도 폐암 산재 인정 10년 미만 근무한 대구 지역 학교 급식 노동자의 폐암 산업재해를 인정하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이하 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행정법원은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사의 폐암 산재 신청에 대한 근로복지공단의 요양불승인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 2026.02.20 17:19
대구소방안전본부, '전문가 투입' 화재 안전 조사로 적발률 9배 높여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안전 조사에 외부 전문가를 동원해 톡톡한 성과를 냈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외부전문가 합동 화재 안전 조사반을 최초 운영한 결과 소방 단독 조사보다 적발률이 약 9배 높아졌다. 2026.02.20 17:15
"독도는 일본땅" 日외무대신 망언에 전격 규탄한 지자체 경북도는 20일 일본 외무대신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항의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경북도는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일본 정부의 반복적인 독도 관련 발언은 한일 간 신뢰 구축과 미래 지향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26.02.20 16:30
김진상 前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 북구청장 후보로 출마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이 대구 북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 김 전 국장은 20일 선언문을 내고 "대구 북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면서 북구청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2026.02.20 16:27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빈 껍데기 특별법 본회의 통과 보류해야" 최경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특례 복원 등 핵심 쟁점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본회의 통과를 즉각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의 문제를 지적하며 법안 바로잡기를 촉구했다. 2026.02.20 16:08
베트남, 대구경북 3대 교역국으로 부상 베트남이 중국과 미국에 이어 대구와 경북의 3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 20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표한 '대구 경북의 對베트남 교역 및 투자 동향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과의 교역액 규모는 대구가 9억 6천만 달러, 경북은 31억 8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2026.02.20 14:36
경북 건조특보 53일 이어져…산불 주의 필요 올해 경북 지역의 건조특보가 50일 넘게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 산불 위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2월 16일까지 영덕, 울진, 포항, 경주 등 경북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53일 동안 이어졌다. 2026.02.20 14:03
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 "기업 유치 시정 제1목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재만 예비후보가 기업 유치를 시정 제1목표로 삼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정책발표회를 열고 "현재 대구의 상황은 슬럼화"라고 진단하며 "기업과 산업 유치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2026.02.20 11:52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후에도 가시밭길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턱을 넘어섰지만 또다시 첩첩산중의 위기에 놓였다. 20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현재 대구시의원들은 행정통합으로 인해 대구시의회의 목소리가 작아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2026.02.20 11:35
대구·경북, 건설수주액 7% 증가…"대형 수주 영향" 지난해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건설수주액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 연간 대경권·대구·경북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대구·경북권 건설수주액은 9조 6349억 원으로 2024년(8조 9962억 원)보다 7% 상승했다. 2026.02.20 11:34
대구 초·중·고 학생 수 6600여 명 줄었다…올해도 학령 인구 하락세 올해 대구 지역 초·중·고 학생 수가 6600여 명 줄어든 22만 700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이 20일 발표한 2026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결과를 보면 올해 전체 학생수는 22만 7161명, 학급 수는 9676학급이다. 2026.02.20 11:02
경북도, 다자녀 가정 주택 구입 대출이자 등 지원 경북도는 아이가 많은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신규로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연 최대 480만원까지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2026.02.20 08:44
대구시선관위, 출판기념회서 업적 홍보한 지선 예비후보자 검찰 고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 참석자에게 업적을 홍보하고, 무상으로 공연을 제공한 입후보예정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6.02.19 18:01
대구 시민단체 "윤석열 무기징역, 헌정 유린에 대한 단죄"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대구 지역 시민단체가 환영 입장을 밝혔다. 대구참여연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윤석열의 무기징역 선고는 주권자가 위임한 권력을 남용해 헌정 질서를 유린한 세력에 대한 역사적 단죄"라고 밝혔다. 2026.02.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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