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힘겹게 첫 승…레바논에 4-2 역전승 이민성호가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힘겹게 첫 승을 신고했다. 2026.01.10 22:33
'정정용 체제' 전북, K리그 최고 미드필더 오베르단도 품었다 챔피언 전북 현대가 K리그 최고 미드필더도 품었다. 전북은 10일 "K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오베르단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 K리그1 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전북에 강력한 중원 동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6.01.10 10:44
U-23 아시안컵에서도 '상식 매직'…베트남, 조별리그 2연승 '김상식 매직'이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2-1로 제압했다. 요르단과 1차전 2-0 승리에 이은 2연승이다. 2026.01.10 10:33
"고지대 적응이 최우선"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로 신청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과달라하라를 신청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고지대 적응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두 곳을 후보지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2026.01.10 10:18
"오스마르보다 잘하고 싶다" 서울, 크로아티아 MF 바베츠 영입 FC서울이 크로아티아 미드필더를 품었다. 서울은 9일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 바베츠의 합류로 더욱 강력한 허리진의 위용을 갖추고, 공격과 수비에서 고르게 안정감을 유지하고, 다양한 전술적 운용을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26.01.09 18:43
콤파뇨·티아고에 모따까지…더 무서워진 전북의 최전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스트라이커 모따를 영입했다. 전북은 9일 "FC안양에서 검증된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모따를 임대 영입해 공격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9 10:10
'U-23 아시안컵' 이민성호 비상, 에이스 강상윤 부상 소집해제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이민성호에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미드필더 강상윤이 진단 결과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소집해제가 결정됐다.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 전북 현대와 상의 후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1.09 09:31
고영준, 2년 유럽 생활 접고 강원 임대 이적 고영준이 유럽 생활을 접고 강원FC로 향했다. 강원은 8일 "폴란드 구르리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강원의 공식 발표에 앞서 새벽 3시 강원 김병지 대표이사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고영준 임대 영입 소식을 알렸다. 계약 조건은 임대 후 완전 이적이다. 2026.01.09 08:07
FC서울, '린가드 후임' 새 주장에 김진수 선임…부주장은 이한도·최준 K리그1 FC서울이 제시 린가드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주장으로 김진수를 선택했다. 서울 구단은 8일 "김기동 감독이 풍부한 경험과 헌신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팀의 중심을 잡아줄 리더로 김진수를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1.08 17:43
'공격수부터 센터백까지 OK' 제주, 멀티 플레이어 김신진 영입 제주SK FC가 김신진을 영입했다. 제주는 8일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신진은의 공식 포지션은 공격수지만, K리그에서 미드필더는 물론 센터백까지 소화했다. 2026.01.08 15:49
승격팀 부천, 윙어 김민준·MF 김승빈 영입…2000년생 젊은 피 수혈 승격팀 부천FC가 젊은 피를 수혈했다. 부천은 8일 윙어 김민준과 미드필더 김승빈 영입을 발표했다. 새롭게 부천에 합류한 김민준과 김승빈 모두 2000년생 멀티 플레이어다. 2026.01.08 15:29
강상윤, K리그 최고 몸값 60억… 야말은 96배 많은 '5800억'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강상윤(21)이 'K리그1 최고 몸값 선수' 타이틀을 얻었다. 그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최고 몸값 선수로 선정됐다. 2026.01.08 12:11
'홍정호 공백 없다' 전북, 조위제 이어 국대 출신 박지수도 영입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를 품었다. 전북은 8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를 영입하며 2026시즌 우승을 향한 강력한 방패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8 11:15
안양의 골문 보강…AG 금메달 골키퍼 김정훈 영입 FC안양이 골문을 보강했다. 안양은 8일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정훈 영입으로 지난해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던 김다솔(35경기 출전)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공백을 메웠다. 2026.01.08 10:33
포항, '서울 유스 출신' 2004년생 공격수 손승범 영입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손승범을 영입했다. 포항은 8일 "손승범을 영입해 측면 옵션의 선택지를 넓혔다. FC서울 유스 출신으로 2023년 프로에 직행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자원이다. 2004년생으로 '유망주가 빛을 발하는 팀' 포항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8 08:39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