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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세리머니 논란' 이청용, 결국 울산 떠난다…"이성적이지 못했다" 자필 사과 지난 시즌 이른바 '골프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결국 울산 HD를 떠난다. 울산은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1.25 20:50
韓은 고작 '매너상'인데…日, U-23 아시안컵 사상 첫 2연패 달성 '아시아 축구 최강' 일본이 중국을 완파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사상 첫 2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일본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4-0으로 제압했다. 2026.01.25 10:11
'모따 공백 메울까?' 안양,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 임대 FC안양이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영입했다. 안양은 24일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브라질 2부 CRB(클루비 지 헤가타스 브라지우)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6.01.24 15:12
'이정효의 페르소나' 정호연, K리그2 수원 삼성 임대 이적 정호연이 다시 이정효 감독 품에 안겼다. K리그2 수원 삼성은 24일 정호연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미국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정효연은 수원 임대 이적과 함께 다시 이정효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2026.01.24 15:02
강원, 이스라엘 연령별 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아부달라 영입 강원FC가 이스라엘 공격수를 영입했다. 강원은 24일 "이스라엘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 흘레힐과 계약을 체결했다. 전방에서 버티는 힘과 슈팅 능력을 바탕으로 문전 연계 플레이와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라고 발표했다. 2026.01.24 13:08
韓 상대로 "자신감이 있었다"는 베트남 김상식…자존심 구긴 韓 한국의 수적 우위로 펼쳐진 연장 전·후반 30분. 한국은 끊임 없이 베트남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베트남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베트남 김상식 감독은 여유가 있었다. 한국의 공세에도 버틸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결국 승부차기까지 간 승부의 승자는 한국이 아닌 베트남이었다. 2026.01.24 08:29
아시안게임 4연패? 아시안컵 4위가 현주소…나고야행 앞두고 마주한 '참혹한 성적표' 결국 '참사'를 막지 못했다. 이민성호가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 덜미를 잡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다. 2026.01.24 06:00
"4위보다 3위가 더 의미 커" U-23 신민하, 베트남전 필승 다짐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중앙 수비수 신민하(강원)가 아시안컵 우승 불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26.01.23 13:05
'K리그1 잔류 성공' 제주, 반전 그린다… 日서 새 시즌 담금질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오는 2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새 시즌 대비 담금질에 나선다. 23일 제주 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선수단 전원을 소집하는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오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나설 계획이다. 2026.01.23 10:46
제주 수비를 책임질 에펠탑…프랑스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제주SK FC가 프랑스 센터백을 영입했다. 제주는 23일 "수비 보강을 위해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세레스틴은 프랑스와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두루 경험한 센터백. 최근 폴란드 에크스트라클라사에서 뛰었다. 2026.01.23 10:27
'선수도 아빠다' 프로축구선수協 "K리그 출산 휴가 의무화"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K리그에서도 '배우자 출산 휴가' 제도를 의무화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2026.01.23 09:59
안양, 대전에서 뛴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경주를 영입했다. 안양은 22일 최건주 영입을 발표했다.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데뷔한 뒤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했다. K리그1에서는 통산 30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한 측면 공격수다. 2026.01.22 16:25
'2억원+해안가 땅 454평' 세네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보너스 아프리카 정상에 오른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화끈한 보너스를 받는다.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세네갈의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이 아프리칸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모로코를 꺾고 우승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1인당 7500만 CFA 프랑(약 2억원)의 보너스와 함께 해안 지역 토지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26.01.22 12:53
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로 확정…1순위 배정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확정됐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치바스 베르데 바예를 훈련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1.22 11:32
진짜 1000골이 가능할까? 호날두, 960번째 골 진짜 1000골은 가능할까. 이제 40골만 남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17라운드 다막FC와 원정 경기에서 통산 960번째 골을 터뜨렸다. 2026.01.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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