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도 봄이 2번이나 왔구나' 분노의 현대캐피탈, 벼랑에서 대한항공 연파
빼앗긴 들에 봄이 2번이나 왔다. 오심 논란의 피해를 입었던 현대캐피탈이 벼랑 끝에서 다시 기사회생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대한항공과 4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31-29)으로 이겼다. 6일 3차전까지 2경기 연속 완승이다.
2026.04.08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