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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입틀막' 카이스트간 李, 학생들과 하이파이브 이재명 대통령이, 2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틀막' 사건이 있었던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을 20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찾았다. 이 학교 학위수여식에 축사를 하기위해서다. 활짝 웃는 얼굴로 졸업식장 중앙 통로를 통해 입장하던 이 대통령은 통로 옆에 앉아있던 학생들과 수 차례 '하이 파이브'를 나누며 눈 인사를 건냈다. 2026.02.20 18:14
李대통령 "軍, 계엄 잔재 청산하고 본연 임무 충실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임 장교들을 향해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대한 국군'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2026.02.20 15:53
李대통령 "왜 RTI만?"…임대사업자 대출규제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규 다주택에 대한 대출규제 내용 보고,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왜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 규제만 검토하느냐"며 이 같이 말했다. 2026.02.20 10:57
李대통령, '과로' 靑비서진에 "전쟁터 상황이라 어쩔 수가"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직원들이 월 평균 60시간 이상 초과근무를 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터와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초인적 과로에 노출된 청와대 비서진에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라면서도 이같이 적었다. 2026.02.20 10:22
李대통령, 환경미화원 임금 전수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환경미화원 임금 지불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책임자를 엄벌하라고 지시했다. 2026.02.19 17:49
靑, '충주맨' 김선태 접촉…근무제안에는 "사실과 달라" 청와대가 최근 사의를 밝힌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19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이날 청와대를 방문해 관계자와 회동했다. 2026.02.19 17:45
尹 1심 무기징역에 靑 "특별한 입장이나 반응 없다" 청와대는 19일 12.3 내란사태 1심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판결된 데 대해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1심 판결 결과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나 반응은 특별히 여기서 말씀드릴 것은 없다"고 답했다. 2026.02.19 17:23
李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행위는 암적 존재…뿌리 뽑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담합 행위를 두고 "국민 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라며 "반시장적 행위가 반복될 경우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2.19 14:59
연휴 마친 李, 다시 국정 드라이브…부동산 이어 외교 '고삐' 취임 후 첫 설 연휴를 보낸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 업무에 복귀한다. 한 달 가까이 이어온 '부동산 투기 억제' 메시지를 토대로 민생 과제를 재정비하고, 정상외교 일정도 본격 재개할 전망이다. 집권 2년차를 맞아 체감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인 만큼 정책 속도전에 들어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26.02.19 05:00
李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이해충돌까지"(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정치인들이 다주택 투기를 부추기거나 심지어 자신들이 다주택에 따른 초과 이익을 노리는 이해충돌까지 감행한다"고 비판했다. 2026.02.18 12:36
설날 이재명 대통령이 관람한 '이 영화'…"K-문화의 힘"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인 1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용산 CGV를 찾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관람 직전 엑스(X·옛 트위터)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2026.02.17 22:11
李대통령, 설 맞아 "모두의 대통령으로 흔들림 없이 걷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설을 맞아 올 한 해 '모두의 대통령'으로 국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한 3분 16초 길이의 설맞이 인사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영상의 제목은 '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모두의 설날'이다. 2026.02.17 17:15
첫 설맞은 李대통령…지지율 업고 '민생·경제' 행보 박차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설 명절을 맞았다. 임기 첫해, 12.3 내란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국가의 정상화에 방점을 뒀던 이 대통령인데, 최근에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민심 다잡기에 나서고 있다. 2026.02.17 05:00
李 "다주택 매도로 전월세 증가?…주택임대, 공공 맡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기조로 전월세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을 직접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일각에서 다주택이 임대 물건을 공급하는데 다주택 매도로 임대가 줄면 전세, 월세가 오르니 다주택을 권장·보호하고, 세제 금융 등의 혜택까지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운을 뗐다. 2026.02.16 09:00
李대통령 "다주택 매각 강요한 적 없다…말 바꿨다 비난 납득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2026.02.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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