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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논리, 윤민우 '모든전쟁' 책에서 따왔다 14일 새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결정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결정문 3페이지에는 한 전 대표 일가의 당 게시판(당게) 글들이 "조직적 공론조작·왜곡의 경향성이 의심된다"며 장황한 설명이 나온다. 2026.01.15 05:00
장동혁, 한동훈 최종 제명 강행수순…분당 시나리오 나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결의한 윤리위원회 결정이 15일 예정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 회부된다. 한 전 대표의 운명이 최종 결정되는 자리다. 2026.01.15 05:00
사형 구형에 제명…국힘 두 번 핵폭탄 터진 날[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2026.01.14 18:10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영상] 국민의힘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시점'에 여러 해석이 따라붙고 있다. 자정을 넘긴 새벽, 그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특검의 1심 구형이 알려진 직후였기 때문이다. 다각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01.14 18:07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4년간 나라를 혼란케 하고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 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는 날이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했다. 2026.01.14 16:20
檢개혁 자문위원 집단사퇴 "모욕감 느껴…대통령 배신"(종합) 정부가 발표한 검찰개혁 법안을 두고 여권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자문위원을 맡았던 이들도 "뒤통수를 맞았다"며 항의성 사퇴했다. 2026.01.14 15:48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국민·당원과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6.01.14 14:26
[속보]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이번에도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고 반발했다. 2026.01.14 13:45
[속보]검찰개혁 자문위원 6인 집단사퇴 "뒤통수 맞았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 자문위원 6인이 집단 사퇴했다.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서보학 경희대 로스쿨 교수를 비롯해 황문규 교수, 김필성·한동수·장범식·김성진 변호사 등 6명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의를 밝혔다. 2026.01.14 12:20
'한동훈 제명' 소식에 난장판 된 국힘 행사…고성, 욕설에 삿대질[영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제명'을 전격 의결하면서 덕담이 오고 가야 할 당 신년행사도 고성과 삿대질로 얼룩졌다. 2026.01.14 11:5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지…"윤리위 결정 번복 고려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한 당 윤리위원회 결정에 힘을 싣고 나섰다. 다음 날 열릴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을 최종 처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방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에서 여러 사정들을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한다"고 첫 입장을 밝혔다. 2026.01.14 10:29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장동혁 당대표가 14일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2026.01.14 09:51
검찰청법 복붙? 공소청법 뜯어보니…[노컷체크] 정부가 입법예고한 검찰개혁 법안을 향한 범여(與)권의 매서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수사∙기소권 분리가 검찰개혁의 핵심 과제인데 입법예고안만 보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도로 검찰청'이 될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2026.01.14 05:00
국힘 윤리위, 결국 한동훈 제명…최악의 '계파갈등' 불가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휘말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 심야에 최고 수위의 징계를 받은 한 전 대표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계파갈등은 그야말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026.01.14 02:09
[속보]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한동훈 "국민과 민주주의 지킬 것"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4일,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해 제명을 결정하자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2026.01.1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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