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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세훈, 재개발 지정만 신속…이후엔 대책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부동산 공급난의 원인이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행정'에 있다며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14일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4구역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방안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2026.01.15 18:17
野, 2차 특검 필리버스터…"통일교 특검 물타기" 국회는 15일 본회의에서 비쟁점법안 10개를 처리했다. 이어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2차 종합 특검법이 상정됐다. 2026.01.15 17:31
민주당, 장동혁 단식에 "책임 회피용 정치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특검 수용을 압박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한 데 대해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고 평가 절하했다.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에 이렇게 쓴 뒤 "국회 로텐더홀(본회의장 앞)에서 벌이는 단식 퍼포먼스로는 국민을 속일 수 없다"고 밝혔다. 2026.01.15 17:25
장동혁, 본회의장 앞 단식농성…"통일교 특검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15일 오후 3시 50분쯤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 한편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농성을 시작했다. 2026.01.15 16:26
[속보]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천하람 필리버스터 돌입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천하람 필리버스터 돌입 2026.01.15 15:41
이준석, 한동훈 겨냥 "용서했다…찌질한 행동 좀 하면 어떤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될 위기에 처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태' 논란과 관련, "저는 이미 음침한 곳에서 저에게 수준 낮은 댓글을 달고 조롱한 사람을 용서했다"고 밝혔다. 또 "과거에 음습하고 찌질한 행동을 좀 했으면 어떤가"라고 반문했다. 2026.01.15 15:35
혁신당, 이혜훈 사퇴 촉구…"조국은 딸 장학금으로 유죄" 조국혁신당이 장남 '위장 미혼' 의혹 등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혁신당이 이 후보자 지명 이후 당 차원에서 사퇴론을 꺼내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6.01.15 15:06
[속보]장동혁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시작할 것" 장동혁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시작할 것" 2026.01.15 14:47
친한계 박상수 "재심 신청 않을 것…숙제 미루지 마라" 친한동훈계 인사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박 전 대변인은 15일 페이스북에 "이미 새벽 당내 계엄으로 제명 결정을 했다. 재심은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며 "따라서 윤리위에 출석할 절차는 없다"고 썼다. 2026.01.15 13:53
장동혁 "한동훈 소명기회 줘야…재심기간 징계 의결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당대표가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며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 의결을 미뤘다. 적어도 윤리위 재심 신청이 가능한 열흘간은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2026.01.15 11:08
"특정집단 배제 안 돼" 與의원 페북에 정성호 '좋아요'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15일 "억울하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형사 피해자들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형사사법절차 설계가 매우 섬세해야 한다"고 했다. 2026.01.15 11:04
[속보]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당사자가 출석해 소명할 기회 및 재심 청구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2026.01.15 09:15
與김남희 "특정 집단 배제로 못 푼다"…검찰개혁 신중론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15일 "억울하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형사 피해자들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형사사법절차 설계가 매우 섬세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1.15 09:00
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공멸…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내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최종 처분을 앞두고 "제명은 곧 공멸"이라며 반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고 있다"며 "여기서 멈추자"고 밝혔다. 2026.01.15 08:45
한동훈 제명 논리, 윤민우 '모든전쟁' 책에서 따왔다 14일 새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결정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결정문 3페이지에는 한 전 대표 일가의 당 게시판(당게) 글들이 "조직적 공론조작·왜곡의 경향성이 의심된다"며 장황한 설명이 나온다. 2026.01.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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