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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공개 검증'도 거부 수순…"모욕주려는 것"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재심에 이어 지도부 일부가 제안한 '최고위원회 공개 검증'도 거부할 것으로 보인다. 2026.01.19 05:00
이혜훈의 인지부조화…위장미혼 덮으려 며느리 대신 '약혼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논란이 일고 있는 부정 청약 의혹에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을 내놓으면서 비판을 사고 있다. 문제가 된 장남의 '위장 미혼'을 약혼으로 포장하고, 청약은 본인이 아닌 배우자가 신청했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식이다. 여당 주도의 반쪽짜리 청문회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후보자의 해명이 설득력을 얻을지 미지수다. 2026.01.19 05:00
민주, 이혜훈 인사청문회 개회 촉구…"국힘 협조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들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개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협조를 요청했다. 2026.01.18 17:21
이혜훈 청문회, 민주당 홀로 진행하나…국힘 거부 재확인 국민의힘이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8 16:10
與, '1인1표'로 계파갈등 표면화…정청래 측 "해당행위" 경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인1표제'를 재추진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양새다. 정 대표 측은 반대파를 향해 "여기서 조금 더 나가면 해당행위"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하기도 했다. 2026.01.18 14:27
한동훈, 사과했지만 "명백한 조작" 주장…지도부는 "검증하자"[영상]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제명 위기에 몰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갈등이 커지는 데에 대해 "송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에 대해선 "명백한 조작"이란 입장을 유지했다. 2026.01.18 14:19
장동혁, 단식 나흘째 "자유·법치 끝까지 지킬 것" 단식 나흘째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다. 2026.01.18 10:19
"이혜훈 낙마하면 국힘 탓으로 돌릴 것"[지지율대책회의] 이기인 "한동훈 떳떳하지 않다…모욕은 범죄" ◇ 윤준호> 장동혁 대표가 시간을 줬어요. 재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2026.01.18 05:00
"의견 개진 말고 질문만"…아슬아슬한 검찰개혁 공론화 '검찰청 폐지' 후속입법을 다루는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의견 조율에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입법예고안을 발표한 뒤 당내 강경파 중심으로 반발이 커지면서 '신중론'의 설자리가 좁아진 터다. 지지층의 반발을 잠재우면서도 소수 의견까지 포용해야 하는 지도부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6.01.18 05:00
한동훈 압박하는 신동욱 "당원게시판, 최고위 공개 검증하자"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재심 등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최고위원이 "당원게시판 논란 종식을 위한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한 전 대표를 향한 압박이다. 2026.01.17 13:07
한동훈의 딜레마, 길어지는 침묵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제명 위기에 몰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방어권 보장 기회를 부여한다며 최종 결정을 미뤘지만, 한 전 대표는 뚜렷한 입장을 보이지 않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026.01.17 05:00
"셀프 룰개정은 반칙 아냐?"…정청래호 갈등 표면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해 부결됐던 '1인 1표제'를 다시 추진하자 지도부 내에서 갈등이 표출됐다. 이를 정 대표의 연임 포석으로 의심하는 쪽에서 이해충돌 소지를 주장하며 곧바로 견제에 나섰기 때문이다. 2026.01.17 05:00
[단독]이혜훈, 원베일리도 장남 '위장미혼'으로 부정 청약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의 부정 청약 시도가 추가로 확인됐다. 부양가족수를 부풀려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에 당첨되기 직전 같은 수법으로 초고가 아파트인 '래미안 원베일리'에도 청약을 넣은 것이다. 상습·고의적 부정 청약이 의심되는 가운데 교란 행위를 번번이 거르지 못한 청약 시스템의 부실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2026.01.16 19:31
이언주, '이란시위 강경진압 규탄 결의안' 발의…與野 동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16일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 사태와 관련해 여야 의원 78명이 동참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했다. 2026.01.16 19:16
경찰 움직이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검증 아닌 수사 대상"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보이콧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16일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후보자 지명 이후 제기된 각종 의혹과 문제를 돌아볼 때 "이 후보자는 검증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자진 사퇴도 촉구했다. 2026.01.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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