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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음주 상태로 차 훔쳐 200㎞ 광란의 질주한 30대 남성 서울 동대문구에서 술에 취해 차량을 훔친 뒤 강원도 고성까지 200㎞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며 달아난 30대 남성이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도주 과정에서 접촉사고를 내고 뺑소니까지 저질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차량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19일 구속 송치했다. 2026.02.22 06:00
북한산 향로봉 인근 산불로 50평 소실 21일 오후 7시 25분쯤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북한산 향로봉 9부 능선에서 발생했고, 오후 10시 10분 기준 진화율은 약 95%다. 2026.02.21 23:21
북한산 연화사·금산사 주변서 산불…종로구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쯤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종로구는 이날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 2026.02.21 21:5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로 직권면직 21일 전격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행위가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청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6.02.21 14:41
박나래 첫 경찰 출석…특수상해 등 혐의 조사 매니저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씨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20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026.02.20 20:09
군경 TF, '무인기 北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주피의자인 30대 대학원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26.02.20 16:13
[속보]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2026.02.20 15:57
경찰, '정부 보조금 유용 의혹' 색동원 강제수사 착수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색동원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색동원과 시설장 김모씨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20 14:07
BTS 컴백 앞두고 '들썩'…지하철 무정차 등 인파 대책 논의 경찰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오는 3월 21일 광화문과 경복궁 시청 등 3개 지하철역에 대한 무정차 통과를 요청했다. 약 26만 명이 몰릴 것을 대비해 인파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서울경찰청은 20일 오전 10시 박정보 청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간 점검했다. 2026.02.20 11:00
"가까이 못 가겠어요"…'약물 연쇄살인' 당시 112 신고 녹취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연달아 숨진 남성 2명의 발견 당시 112 최초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남성들은 퇴실 시간이 됐는데도 방에서 나오지 않았는데, 몸이 뻣뻣하게 굳은 상태로 숨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6.02.20 05:00
'장애인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직원은 영장 기각 인천 강화군의 중증 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는 시설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를 받는 색동원 시설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02.19 21:45
경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30대 여성 검찰 송치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을 당했다며 고소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지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26.02.19 18:44
경실련 "尹 무기징역, 역사의 당연한 귀결…대통령 권한 분산해야"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대해 "내란 수괴에 대한 엄벌은 역사의 당연한 귀결"이라고 밝혔다. 2026.02.19 18:42
法, 대흥동 살인 피의자 징역 30년 선고…"속죄 구하지 않아"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자신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최정인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33)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2026.02.19 18:42
지귀연 한마디마다 환호·욕설 교차…尹 '무기징역'에 일동 '탄식'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에 처합니다." 대형 전광판을 통해 흘러나온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의 선고에 서울중앙지법 앞 서초동 교대역 9번 출구 인근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제히 탄식했다. 곳곳에서 "장난하냐", "이게 나라가 맞냐"며 고성과 욕설이 터져 나왔다. 2026.02.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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