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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TF, '무인기 北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주피의자인 30대 대학원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26.02.20 16:13
[속보]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군경 TF,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2026.02.20 15:57
경찰, '정부 보조금 유용 의혹' 색동원 강제수사 착수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색동원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색동원과 시설장 김모씨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20 14:07
BTS 컴백 앞두고 '들썩'…지하철 무정차 등 인파 대책 논의 경찰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오는 3월 21일 광화문과 경복궁 시청 등 3개 지하철역에 대한 무정차 통과를 요청했다. 약 26만 명이 몰릴 것을 대비해 인파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서울경찰청은 20일 오전 10시 박정보 청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간 점검했다. 2026.02.20 11:00
"가까이 못 가겠어요"…'약물 연쇄살인' 당시 112 신고 녹취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연달아 숨진 남성 2명의 발견 당시 112 최초 신고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남성들은 퇴실 시간이 됐는데도 방에서 나오지 않았는데, 몸이 뻣뻣하게 굳은 상태로 숨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6.02.20 05:00
'장애인 성폭력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직원은 영장 기각 인천 강화군의 중증 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입소자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는 시설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를 받는 색동원 시설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02.19 21:45
경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30대 여성 검찰 송치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을 당했다며 고소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지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026.02.19 18:44
경실련 "尹 무기징역, 역사의 당연한 귀결…대통령 권한 분산해야"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대해 "내란 수괴에 대한 엄벌은 역사의 당연한 귀결"이라고 밝혔다. 2026.02.19 18:42
法, 대흥동 살인 피의자 징역 30년 선고…"속죄 구하지 않아"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자신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최정인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33)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2026.02.19 18:42
지귀연 한마디마다 환호·욕설 교차…尹 '무기징역'에 일동 '탄식'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에 처합니다." 대형 전광판을 통해 흘러나온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의 선고에 서울중앙지법 앞 서초동 교대역 9번 출구 인근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제히 탄식했다. 곳곳에서 "장난하냐", "이게 나라가 맞냐"며 고성과 욕설이 터져 나왔다. 2026.02.19 18:31
'尹 무기징역' 선고 직후 법원 앞 술렁…양측 격앙된 반응[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멘트]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법원 인근에서는 지지자들과 사형을 촉구했던 단체 모두에서 격앙된 반응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크게 긴장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물리적 충돌에 대비해 경찰도 경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02.19 18:30
"사형" "무죄" 뒤엉킨 구호…尹 선고 직전 법원 앞 집회 본격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열리는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일대에서는 무죄를 주장하는 지지자들과 사형을 촉구하는 단체의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2026.02.19 15:07
'강북 연쇄살인' 여성, 챗GPT에 "수면제·술 같이 먹으면 죽어?"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음료에 약물을 타 남성들을 연달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범행 전 약물 과다 복용의 위험성을 생성형 인공지능(AI) 프로그램에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가 살인에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2026.02.19 12:49
'사형 구형' 尹 선고날 '윤어게인' 집결…법원 일대 경계 강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두고 무죄를 주장하는 지지자와 사형을 촉구하는 단체의 집회가 잇따라 예고되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일대에 경계가 강화됐다. 2026.02.19 10:49
경찰, '강북 모텔 약물' 20대 여성 '연쇄살인' 판단…구속 송치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들을 연달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여성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9일 살인과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모(22)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2026.02.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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