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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뜨거운 김시우의 2라운드…피닉스 오픈 공동 5위 점프 김시우의 2라운드는 뜨거웠다. 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 오픈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11언더파 단독 선두 히사쓰네 료(일본)와 4타 차다. 2026.02.07 11:07
셰플러가 오버파를? PGA 투어도 놀란 피닉스 오픈 1라운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흔들렸다. 2026.02.06 11:17
'11위→6위→2위→?' 김시우, 피닉스 오픈 파워랭킹 3위 김시우가 WM 피닉스 오픈 파워랭킹 3위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5일(한국시간) 시즌 네 번째 대회 WM 피닉스 오픈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피닉스 오픈은 현지시간으로 5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코스(파71)에서 펼쳐진다. 2026.02.05 13:20
안병훈, LIV 골프 데뷔전 공동 4위 출발…코리안 GC는 단체 공동 8위 안병훈이 LIV 골프 데뷔전을 공동 4위로 시작했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개막전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면서 7언더파 공동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 피터 율라인(미국)을 2타 차로 쫓았다. 2026.02.05 10:14
날아간 양희영의 역전 기회…LPGA의 사과 "월요일 경기가 준비되지 않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커미셔너 크레이그 케슬러가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4 14:14
황유민, 女 골프 랭킹 28위로 상승…양희영도 51위 안착 황유민의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4계단 상승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황유민은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8위에 올랐다. 지난주 32위보다 4계단 올랐다. 2026.02.03 18:51
"수면·컨디션 관리? 챗GPT·제미나이로" 안병훈의 LIV 골프 적응기 "마치 새 학기를 맞이하는 기분이네요."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4일(현지시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LIV 골프 리야드가 데뷔 무대다. 새로 구성된 코리안 골프 클럽의 캡틴까지 맡은 만큼 어깨도 무겁다. 2026.02.03 10:07
'11위→6위→2위' 김시우의 상승세, 파머스 인슈어런스 준우승 김시우가 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026.02.02 10:25
'악천후에 뺏긴 역전 기회' 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2위 양희영이 악천후로 인해 역전 우승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3라운드 잔여 2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했다. 2026.02.02 06:49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첫날 공동 6위…켑카 '공동 102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초반 절정의 샷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김시우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01.30 10:25
베테랑 양희영, LPGA 개막 첫날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 '베테랑' 양희영이 순조롭게 2026시즌을 출발했다. 2026.01.30 10:12
켑카에 이어 리드까지…'LIV 골프 이탈, PGA 투어 컴백' 브룩스 켑카(미국)에 이어 또 한 명의 골프 스타가 LIV골프를 떠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간다. PGA 투어는 29일 "패트릭 리드(미국)가 PGA 투어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렸다. 이어 "올해 8월 25일부터 PGA 투어 출전 자격을 회복한다"고 발표했다. 2026.01.29 13:56
김세영·김아림·최혜진, '2026시즌 LPGA 투어 주목할 선수' 김세영, 김아림,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주목할 선수로 뽑혔다. 미국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28일(한국 시각)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주목할 선수 15명을 발표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세영, 김아림, 최혜진의 이름이 불렸다. 2026.01.28 07:39
켑카 복귀 효과일까? ESPN, 20년 만에 메이저 아닌 PGA 대회 생중계 메이저 사냥꾼의 복귀 효과는 분명했다. 골프위크는 27일(한국시간)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복귀하면서 ESPN도 그 흐름에 올라탔다"면서 EPSN의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2라운드 생중계 편성 소식을 전했다. 2026.01.27 13:02
"돌격대장? 전략적으로 美 무대 도전" 황유민, 왕중왕전으로 데뷔 '돌격대장' 황유민(롯데)이 미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2026.01.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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