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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희생 플라이로 첫 타점…오타니, 이치로 넘어 日 연속 출루 기록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김혜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했다. 다만 1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0.375로 조금 내려앉았다. 2026.04.11 14:13
개막 14경기 만에 터졌다…이정후, 시즌 첫 홈런포 폭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우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2026.04.11 11:03
"리베라가 부러뜨렸나?" 동상 제막식에서 부러진 이치로의 배트 스즈키 이치로의 동상 제막 행사에서 동상의 배트가 부러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이치로의 동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켄 그리피 주니어, 에드가 마르티네스에 이어 시애틀 영구 결번 선수의 세 번째 동상 건립이었다. 2026.04.11 08:56
3루타 치고도 구박 받았다? 삼성 박승규, 승리 위해 사이클링히트 포기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전. 4-4로 팽팽히 맞선 8회말 2사 만루에서 박승규가 김진호의 4구째를 받아쳐 중견수 키를 훌쩍 넘기는 큰 타구를 만들었다. 주자 3명은 모두 홈을 밟았고, 박승규는 2루를 지나 3루까지 도착했다. 승부를 가르는 주자 일소 3루타였다. 2026.04.11 08:15
'역대 최고치'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은 79억원…'1조 계약' 메츠와 소토가 1위 메이저리그의 선수 평균 연봉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의 선수 평균 연봉(개막 로스터 시준)이 3.4% 상승한 사상 최고치인 534만 달러(약 79억원)으로 기록됐다"고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연봉과 계약 보너스, 기타 보장 수입 등이 포함된 금액으로, 지난해에는 516만 달러였다. 2026.04.10 13:32
'제구 난조' 고우석, 결국 더블A 강등…MLB 재도전 가시밭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더블A로 강등됐다. 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구단은 트리플A 팀인 털리도 머드헨즈에서 뛰던 고우석을 더블A 팀인 이리 시울브스로 이동 배치했다. 2026.04.09 14:54
오타니, 6이닝 비자책 호투에도 불펜 방화에 '승리 날아갔다'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불펜의 방화로 승리를 아쉽게 놓쳤다. 2026.04.09 10:52
안타 실종된 이정후, 또 침묵…4월 타율 '0.083', 충격 부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27)의 시즌 초반 부진이 심각한 상황이다. 2026.04.09 08:53
마운드 위에서 펼쳐진 복싱 대결…솔레어와 로페스의 주먹 다툼 메이저리그 마운드 위에서 복싱 대결이 펼쳐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너하임 에인절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2026.04.08 14:14
'1조원 타자' 소토 대신 올라온 마우리시오, 시즌 첫 타석에서 끝내기 안타 로니 마우리시오(뉴욕 메츠)가 시즌 첫 타석에서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마우리시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말 1사 3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뒤 끝내기 안타를 쳤다. 2026.04.08 13:44
마이너 있었으면 어쩔 뻔…김혜성, 2G 연속 쾅! '2득점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27)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빅리그 선발 완벽 복귀를 알렸다. 그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2026.04.08 11:38
'KBO MVP의 비극' 폰세, 십자인대 파열로 끝내 수술…사실상 시즌아웃 KBO리그 MVP 출신으로 화려하게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했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무릎 수술로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회복에만 최소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올해 안에는 그의 투구를 볼 수 없을 전망이다. 2026.04.08 07:52
침묵 길어지는 이정후, 결국 시즌 첫 선발 제외…김혜성도 벤치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26.04.08 07:43
이정후, 안타쳤지만 웃지 못했다 '타율 0.162·팀은 4연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2026.04.07 14:22
'2⅔이닝 8피안타 7실점' 쿠어스필드에서 무너진 '대전 예수' 와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최악의 투구를 했다. 와이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뒤 2⅔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2026.04.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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