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日 야마모토 상대 아치 그린 김혜성 "개막 로스터 목표, 더 발전하겠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일본)를 상대로 홈런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26.02.18 14:01
MLB 홈페이지 "송성문, 스프링 캠프 주목할 타자 15명 포함" 메이저 리그(MLB) 샌디에이고 내야수 송성문이 스프링 캠프에서 주목할 타자로 꼽혔다. MLB 홈페이지는 16일(한국 시각) '스프링 캠프에서 주목할 타자 15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는데 송성문이 포함됐다. 유망주, 외국 리그 경험자, 부상 복귀 선수, 자기 기량을 입증해야 하는 젊은 선수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15명이 선정됐다. 2026.02.16 12:28
이정후의 우익수 변신 "내가 더 잘했다면 중견수로 뒀겠죠?" "팀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세 번째 시즌 화두는 포지션 변경이다.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2021년 외야수 골드글러브 수상자의 가세로 이정후는 포지션을 우익수로 옮겨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2026.02.14 11:29
김혜성, 개막전 제외? 캠프서 판가름 난다… 'WBC는 기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이 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하고 있는 가운데 코리안 빅리거들도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한다. 이정후(27)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니 바이텔로 감독이 첫 훈련을 지휘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2026.02.12 11:43
벌랜더, 친정으로 복귀…디트로이트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 '메이저리그(MLB) 레전드'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이적했다. 디트로이트는 11일 "자유계약선수(FA) 벌랜더와 1년 1300만 달러(약 190억 원)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연봉은 200만 달러, 나머지 1100만 달러는 2030년부터 받는 조건이다. 2026.02.11 09:23
빅리거들, WBC 앞두고 몸 푼다… MLB 시범경기 21일 개막 올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가 오는 21일 개막해 다음 달 25일까지 이어진다. 이에 따라 2026시즌을 향한 30개 구단 선수들의 본격적인 담금질이 시작된다. AP통신은 10일(한국시간) 올해 MLB 시범경기 핵심 키워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과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꼽았다. 2026.02.10 11:15
'2023 KBO 최우수선수' 페디,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복귀 2023시즌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에릭 페디(32)가 다시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 시각) "화이트삭스가 우완 투수 페디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절차상 신체검사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0 10:43
'다저스 레전드' 커쇼, 마이크 잡는다…WBC 이후 행보는 해설위원 '메이저리그(MLB) 레전드' 클레이턴 커쇼가 마이크를 잡는다. 9일(한국 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매체 'NBC'는 커쇼를 2026시즌 MLB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앤서니 리조, 조이 보토도 함께 한다. 2026.02.09 10:47
키움에서 뛰었던 '악동' 푸이그, 미국에서 유죄 판결 '최대 15년형' '악동' 야시엘 푸이그가 또 사고를 쳤다.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7일(한국시간) "전 LA 다저스 외야수 푸이그가 불법 스포츠 도박 연루 사건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및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연방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2026.02.07 10:20
선수가 팀을 이겼다…'지구 1선발' 스쿠발, 디트로이트 상대 연봉 중재 승리 결국 타릭 스쿠발이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이겼다. '메이저리그(MLB) 최고 투수' 스쿠발이 디트로이트와 연봉 중재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스쿠발은 연봉 조정 청문회 역사상 최고액인 3200만 달러(약 469억 8천만 원)를 2026년 연봉으로 받게 됐다. 2026.02.06 15:09
'작년 롯데 추락의 시작' 벨라스케스, 미국 돌아가 빅리그 재도전 작년 KBO리그 마운드에 섰던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현지 매체들은 5일(한국 시각) 컵스와 벨라스케스의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벨라스케스는 다시 한번 빅리그에 도전하게 됐다. 2026.02.05 17:37
스쿠발, 연봉 3200만 달러 불렀다…ML 연봉 조정 역대 최고액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올해 연봉을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MLB 최고 투수' 타릭 스쿠발이 연봉 조정 청문회 역사상 최고액을 불렀다. AP통신은 5일(한국 시각) 스쿠발이 올해 연봉 3200만 달러(약 469억 8천만 원)를 원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청문회 역대 최고 액수다. 2026.02.05 17:12
'ML 통산 335홈런' 베테랑 거포 산타나, 애리조나로 이적 메이저리그(MLB) 통산 335홈런을 터뜨린 카를로스 산타나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다. 현지 매체들은 4일(한국 시각) 산타나와 애리조나가 1년 200만 달러(약 29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산타나는 신체 검사에서 큰 이상만 없으면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게 된다. 2026.02.04 09:26
'선수 VS 구단' 200억 걸린 싸움, 스쿠발 청문회 일정 나왔다 약 200억 원이 걸린 싸움이 펼쳐진다. 메이저리그(MLB) 최고 투수 타릭 스쿠발과 소속 구단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연봉 중재 청문회 일정이 확정됐다. 2026.02.03 19:28
세리머니 도중 황당 부상 당했던 디아스, 2026 WBC도 참가 3년 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세리머니 도중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야 했던 에드윈 디아스(LA 다저스). 올해에도 푸에르토리코 대표로 WBC 무대를 밟는다. 2026.02.03 17:20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