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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저, 비행기 사지 그래?" 토론토, 6시간 버스 이동에도 에인절스 격파 "맥스, 그냥 비행기 한 대 사지 그래?"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2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원정을 치른 뒤 황당한 경험을 했다.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구단 전세기의 이착륙 장치에 결함이 발견됐다.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대체 비행기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2026.04.21 13:33
'전설 故 루스 넘어 추신수와 나란히' 日 오타니, 亞 MLB 최장 52G 연속 출루 타이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 리그(MLB) 전설 고(故) 베이브 루스를 넘어 추신수(현 SSG 구단주 보좌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6.04.21 13:04
7경기 만에 쓰러진 다저스의 1016억원 마무리…디아스, 부상자 명단으로 LA 다저스의 1016억원 마무리가 쓰러졌다. LA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ESPN에 따르면 디아스는 현지시간 22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약 3개월 결장이 예상된다. 2026.04.21 11:18
'보스턴 출신' MLB 슐리틀러, 보스턴戰 앞두고 "살해 위협"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새로운 에이스 캠 슐리틀러가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 경기를 앞두고 극성팬들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2026.04.21 09:11
美 매체 "김혜성 마이너 강등? 지금처럼만 하면 베츠 복귀해도 잔류할 듯"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 김혜성(27)이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돼 마이너 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데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최근 맹활약으로 현지 매체는 빅 리그 잔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4.21 08:07
'日 언론이 소환한 추신수' 오타니, MLB 역대 亞 최장 연속 경기 출루 세우나? 일본 출신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추신수(은퇴)의 메이저 리그(MLB) 아시아 선수 최장 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넘어설까. 오타니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원정에 1번 지명 타자로 나서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루타 2방으로 멀티 출루를 달성했다. 2026.04.21 07:32
日 무라카미, 데뷔 두 번째 3경기 연속 홈런…메이저리그 2호 기록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무라카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홈런)를 기록했다. 2026.04.20 13:23
저지, 8경기 6홈런 괴력으로 시즌 9호 신고…4번째 홈런왕 향해 '진격' '거포'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시즌 9호 아치를 그리며 메이저리그(MLB) 홈런왕 레이스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저지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2026.04.20 10:53
트리플A 잔류한 송성문, 멀티히트 맹타로 무력시위…타율 0.277 상승 메이저리그(MLB) 승격이 무산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2026.04.20 10:39
멈춰선 이정후의 방망이, 워싱턴 원정서 3타수 무안타 '타율 0.244 하락'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5경기에서 멈췄다. 2026.04.20 08:21
'터졌다, 2호 2루타+멀티 히트' 김혜성, 타율 다시 3할대로 메이저 리그(MLB)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 김혜성(27·LA 다저스)이 시즌 2호 멀티 히트(1경기 2안타 이상)를 날렸다. 김혜성은 20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원정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루타도 터뜨리며 장타력도 뽐냈다. 2026.04.20 07:48
'이정후, 완전한 상승세' 6번째 멀티 히트, 최근 7G 타율 0.379…팀 3연승 견인 메이저 리그(MLB)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타격감이 완연히 올라왔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 원정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의 7-6 승리와 3연승을 이끌었다. 2026.04.19 10:12
'어제는 홈런, 오늘은 멀티 출루+도루' 김혜성의 다재다능, 다저스는 15승 최선착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경기 연속 안타와 멀티 출루-도루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성은 18일(한국 시각) 미국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원정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를 기록했다. 팀의 7-1 승리에 기여했다. 2026.04.18 16:12
'살아났다, 이정후' 4G 연속 안타에 멀티 출루도…10-5 2연승 견인 메이저 리그(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는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연속 안타의 상승세를 이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 원정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의 10-5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18 14:44
53세에 하늘로 떠난 LA 에인절스 최고 타자 앤더슨…2002년 WS 우승 주역, 양키스전 10타점 괴력 메이저 리그(MLB) LA 에인절스의 2002년 월드 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외야수 개럿 앤더슨이 세상을 떠났다. 에인절스 구단은 18일(한국 시각) "WS 제패의 영웅이자 에인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1명인 앤더슨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53세. 2026.04.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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