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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인가, 비주얼 너무 세다" 日도 열광한 女 컬링 "예쁘고 강하고 말도 안 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한 한국 대표팀(경기도청). 세계 랭킹 3위의 실력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26.02.16 10:00
묵직한 약속… 이나현·김민선 "4년 뒤엔 시상대·또! 도전" "4년 뒤 올림픽에서는 시상대에 오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차세대 주자 이나현(20·한국체대)은 "출전한 두 종목에서 모두 톱 10에 오른 점에서 희망을 발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6.02.16 08:55
"韓日전에 웬 일장기? 일본 방송이냐?" JTBC 또 중계 논란, 광고 시간에 일장기 10초 송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중계 방송에서 일장기가 송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금메달 순간이 자막으로 처리된 데 이어 국내 독점 중계 방송사인 JTBC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2026.02.16 08:45
500m서 눈물 심킨 최민정, 오늘 1000m '金빛 출격'한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초반의 아쉬움을 털고 1000m에 출격한다. 그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림픽 여자 1000m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이날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이어진다. 결승은 오후 8시 47분 열릴 예정이다. 2026.02.16 08:39
공개 구애한 그 女 루지 선수, 결국 대성공…밸런타인 더블 데이트 "너무 바쁜 하루였네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경기보다 공개 구애로 화제를 모은 미국 루지 국가대표 소피아 커크비(24). 결국 목적을 성공해 밸런타인 데이에만 2번의 데이트를 즐겼다. 2026.02.16 08:06
유승민 체육회장, 귀화 선수에게 "메달 못 따도 존경·감사"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달고 투혼을 발휘해 준 모든 선수들이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026.02.16 08:02
'경기 외적 논란' 美, 이번엔 간판 스타들 부진·불운에 당황 스포츠 최강을 자랑하는 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당황하고 있다. 간판 스타들의 예상 밖 부진과 불운이 잇따르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2026.02.16 07:13
'올림픽 데뷔' 이나현, 1000m 9위 이어 500m도 '톱 10'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차세대 주자 이나현(한국체대)이 주 종목인 500m에서도 '톱 10'에 올랐다.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그는 앞서 여자 1000m에서도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인 9위를 달성한 바 있다. 2026.02.16 03:05
韓 여자 컬링, 日 격파!… 4강 진격 불씨 '라운드빈 3승 2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5번째 경기에서 일본을 격파했다. 이로써 4강 진출을 향한 도전을 재개했다. 2026.02.16 02:21
'깜짝 銅' 유승은, 멀티메달 시동…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도 결선에 진출했다. 유승은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30명의 출전 선수 중 3위에 오르며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2026.02.16 01:36
클레보, 金 9개! 신기록… '평창 3→ 베이징 2→ 밀라노 4'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29·노르웨이)가 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에 올랐다. 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 4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통산 금메달을 9개로 늘렸다. 2026.02.16 00:49
'최·최, 최고의 포옹' 최가온, 우상 최민정에 金 보여주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올림픽 챔피언 최가온(17·세화여고)이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7·성남시청)에게 '금빛 에너지'를 선사했다. 최민정은 최가온 보다 10살 많은 대선배다. 2026.02.16 00:11
둘이 올림픽 메달 18개…최민정·폰타나 '전설들의 맞대결' 펼쳐진다 준준결승부터 '전설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과 '이탈리아 레전드' 아리안나 폰타나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조직위원회는 15일(한국 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2026.02.15 21:30
올림픽 뒤흔든 '컬링 러브 스토리'…韓설예은·英래미 "꼭 동반 메달" '컬링 국가대표 커플'의 국경을 넘어선 사랑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 바비 래미는 한국 여자 대표팀의 설예은(경기도청)에 첫눈에 반해 '직진'했다. 둘의 사랑은 3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2026.02.15 20:10
'삼바' 브라질, 102년 만에 동계올림픽 첫 金…남미 대륙 최초 남아메리카 대륙 역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 나왔다. 영광의 주인공은 브라질의 루카스 피네이루 브라텡이다. 브라텡은 15일(한국 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 스키에서 참가자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6.02.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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