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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혼합복식 희망' 박강현-김나영 조, 아쉽게 WTT 우승 불발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혼합복식 결승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 5위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에 세트스코어 1-3(11-9 8-11 9-11 5-11)으로 역전패했다. 2026.01.18 22:13
'벌써 올해 우승만 2번' 안세영 또 금메달…中 왕즈이 43분 만에 제압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인 중국의 왕즈이를 2-0(21-13 21-11)으로 물리쳤다. 안세영이 우승을 차지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43분이었다. 2026.01.18 17:28
韓 탁구 새해 첫 쾌거…장우진-조대성 콤비, 中 넘고 WTT 우승 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조가 새해 첫 우승에 성공했다. 2026.01.18 09:26
韓 탁구, 도하서 만리장성 넘었다…박강현-김나영 혼복 결승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만리장성을 연파하며 WTT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를 게임 점수 3-1(11-9 11-5 6-11 11-5)로 제압했다. 2026.01.17 23:48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1000m 신기록…최민정과 나란히 3관왕 등극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제' 김길리(성남시청)가 동계체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다가올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312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1.17 23:45
中 왕즈이가 불쌍할 정도…'9연승 천적' 안세영과 또 결승서 격돌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한 마지막 관문에 올라섰다. 2026.01.17 19:55
간판 장우진·신유빈에 이어 신예 김나영까지…韓 탁구, WTT 8강 대거 합류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 그리고 신예 김나영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서 나란히 단식 8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0(11-4 13-11 11-9)으로 제압했다. 2026.01.17 19:27
'37분이면 충분하죠' 안세영, 파죽의 28연승…인도 오픈 4강행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파죽의 28연승을 내달리며 인도 오픈 4강에 안착했다. 2026.01.17 09:03
"근대5종 매력은…" 은퇴 선언 '전국체전 金' 연성호의 인생 2막[페이스메이커] "박수받을 수 있을 때 떠나고 싶었습니다."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근대5종 연성호(32)가 20년 넘는 선수 생활을 뒤로 하고 운동화를 벗었다. 인생의 2막은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하는 지도자로 시작한다. 2026.01.17 09:00
'임종훈·신유빈 충격 탈락인데…' 박강현·김나영, 만리장성 넘고 WTT 4강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8강에서 덜미를 잡히며 대조를 이뤘다. 2026.01.17 08:48
'1989년의 기억' 조훈현, 中 바둑 영웅 故 녜웨이핑 배웅한다 '바둑 황제' 조훈현 9단이 40여 년 지기인 중국 바둑 영웅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2026.01.16 19:02
韓 바둑사 최초 '3대 프로 기사' 탄생… 외조부는 이세돌 스승 3대째 프로 기사 집안이 배출됐다. 한국 바둑계 81년 역사 중 최초 사례다. 16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전날 끝난 여자입단대회에서 한국 바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악지우(17)가 12.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프로기사로 입단했다. 악지우의 입단은 특별하다. 한국 바둑사에 남을 진기록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2026.01.16 17:54
대한체육회, 300억 원 지원한 롯데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 대한체육회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격려·후원을 보내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다. 2026.01.16 14:33
'알파고 이긴 유일 人' 이세돌, 6년 만에 대국장 깜짝 방문… 왜? 지난 2019년 은퇴한 '바둑 레전드' 이세돌. 그의 깜짝 행보가 바둑계에서 화제다. 2026.01.16 11:34
'中 세계 2위 또 잡았다'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 이번에는 복식에서 린스둥 격침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세아)이 세계 랭킹 2위 린스둥(중국)을 단식에 이어 복식에서도 잡았다. 2026.01.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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