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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플레이오프 비밀무기…전성현, 김종규, 그리고 코치 양희종 정관장이 경험이라는 무기를 추가해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10일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플레이오프를 위해 전성현과 김종규의 경험이 필요하다. 부상 때문에 정규리그에서는 계속 몸 관리를 했다. 큰 경기에서는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10 13:13
'슈퍼 팀' KCC "0% 확률 재도전? 우리는 플레이오프가 시작입니다" 슈퍼 팀 KCC의 정규리그는 기대 이하였다. 허훈 영입과 함께 MVP 라인업을 꾸렸지만, 슈퍼 팀이 제대로 가동되지 못한 탓이다. 결국 KCC는 28승26패를 기록, 6위로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6위 팀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케이스는 아직 없다. 2026.04.10 12:48
"죄송하다"는 SK…소노의 각오는 "벌집 건드렸다는 소리 나오도록"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최종전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SK가 최종전을 고의로 패했다는 의혹 때문이다.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대진을 결정할 수 있는 상황에서 소노, 그리고 LG를 선택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일단 SK는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고, 소노는 더 각오를 다졌다. 2026.04.10 12:26
"2년 전 아쉬움? 지금 이뤄서 뿌듯합니다" MVP로 활짝 웃은 이정현 "2년 전에는 분명 기쁘면서도 아쉬운 상황이었죠." 이정현(소노)의 2023-2024시즌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평균 22.8점을 퍼부으며 국내 선수로는 2010-2011시즌 문태영 이후 13년만에 평균 20점을 넘었다. 여기에 어시스트 6.6개로 1위에 올랐고, 스틸 역시 2.0개로 최다였다. 2026.04.09 18:29
'5위 팀에서 나온 MVP' 이정현, 프로 5년 차에 최고의 별로 우뚝 이정현(소노)이 프로농구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이정현은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총 117표 중 106표를 획득, 정규리그 MVP에 올랐다. 2026.04.09 17:55
"불성실한 경기에 대한 심의" 정관장-SK 최종전, 재정위원회 회부 정관장-SK장전에서 나온 불성실한 경기 운영이 재정위원회에 회부된다. KBL은 9일 "제31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오는 10일 개최한다. 안건은 정관장-SK전에서 나온 불성실한 경기에 대한 심의"라고 밝혔다. 2026.04.09 17:14
'DB 3위 이끈' 엘런슨, 프로농구 6라운드 MVP 수상 헨리 엘런슨(DB)가 마지막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은 9일 "엘런슨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엘런슨은 총 87표 가운데 36표를 얻었다. 첫 라운드 MVP 수상. DB 선수로는 3라운드 이선 알바노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수상이다. 2026.04.09 13:36
탱킹 위한 고의적 파울? 새크라멘토의 해명 "팀 파울 착각, 단순 실수였다" 새크라멘토 킹스가 탱킹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새크라멘토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105-110으로 졌다. 21승59패를 기록, 유타 재즈와 서부 콘퍼런스 공동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6.04.09 13:26
'허강박 트리오' 49점 합작…KB스타즈, PO 먼저 1승 KB스타즈가 자랑하는 국가대표 '허강박 트리오'는 강력했다. KB스타즈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73-46, 27점 차로 격파했다. 역대 5전3선승제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은 14번 가운데 13번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2026.04.08 20:59
'지면 꼴찌' 삼성과 한국가스공사의 프로농구 멸망전 지면 꼴찌, 말 그대로 멸망전이 펼쳐진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이제 최종전만 남겨두고 있다. 순위 경쟁의 마지막을 장식할 최종전은 8일 5개 경기장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2026.04.08 06:00
3점슛 29개 넣고도 졌다…멤피스, NBA 타이 기록 쓰고도 눈물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3점슛을 29개나 넣고도 웃지 못했다. 멤피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5-2026 NBA 홈 경기에서 클리블랜드에 126-142로 패했다. 멤피스는 5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25승54패 서부 콘퍼런스 13위에 머물렀고, 클리블랜드는 50승29패 동부 콘퍼런스 4위를 유지했다. 2026.04.07 14:44
'안영준 종아리 부상' SK는 2위를 간절히 원했는데… SK 전희철 감독은 6일 삼성전을 앞두고 '2위'를 강조했다. 안영준의 부상 때문이었다. 삼성전을 앞둔 오전 안영준이 종아리 부상 진단을 받았다. 예상치 못한 에이스의 부상.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해야 안영준의 복귀까지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4.07 11:45
"이 몇 개 나가더라도 병원 갈 생각으로…" 최종전 앞둔 이관희의 각오 "그나마 남은 자존심을 꼭 지키고 시즌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삼성의 베테랑 이관희가 마지막 자존심 지키기에 나선다. 한국가스공사와 최종전 승리로 삼성의 5시즌 연속 최하위는 막겠다는 각오다. 2026.04.06 21:32
'3점 16개' SK에 제대로 고춧가루 뿌린 삼성…정관장, 2위 확정 "눈앞은 오늘 이겨야 내일 눈앞이죠." SK 전희철 감독은 "2위가 눈앞"이라는 취재진의 말에 손사래를 쳤다. 32승20패. 2위 정관장(33승19패)와 1.5경기 차로, 삼성을 잡은 뒤 정관장과 최종전마저 이기면 순위가 뒤바뀐다. 상대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기 때문이다. 2026.04.06 20:55
'5번째 MVP' 박지수 "정선민 코치님 7회 수상? 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죠" "진짜 못 받을 거라 생각했어요." 박지수(KB스타즈)가 MVP로 돌아왔다. 통산 5번째 정규리그 MVP 수상. 이제 박지수는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가 보유한 통산 7번의 MVP 기록에 도전한다. 1998년생, 아직 서른도 되지 않은 만큼 MVP 최다 수상은 시간 문제다. 2026.04.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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