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사건/사고 법조 인물 날씨/환경 사회 일반
석방에 재구속에 궐석재판…우여곡절 尹 내란 재판 1년 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19일 내려진다.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계엄 '정점'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1년여 동안 진행된 내란 재판은 윤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 불출석 등 각종 논란과 우여곡절이 있었다. "비상 계엄을 선포합니다." 2026.02.19 05:10
'사형 구형' 윤석열, 오늘 운명의 날…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내려진다.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3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19일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사건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윤 전 대통령은 출석 의사를 밝혔으며, 선고는 방송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6.02.19 05:00
[단독]'강북 연쇄 사망' 피의자, 처음부터 두 종류 음료 챙겼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벌어진 20대 남성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모텔에 들어갈 때부터 약물이 든 음료와 일반 음료를 모두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다. 2026.02.19 05:00
설 연휴 112신고 8.6% 늘어…폭력·강도 등 8천여 명 검거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112 신고가 지난해보다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전국 민생치안 현장에 경찰력 약 31만 명을 투입해 치안 수요에 대응했다. 18일 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열흘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2026.02.18 20:03
설 연휴 신림동 주택 침입해 흉기 휘두른 남성 구속 설 연휴 서울의 한 주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 흉기를 휘둘러 주민을 다치게 한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연주 당직 판사는 18일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02.18 20:01
"엄마 벌써 보고싶어"…고향 뒤로하고 막바지 귀경길 풍경 "엄마, 내려갈 때마다 많이 먹어서 미안해. 다음 명절 음식도 잘 부탁해." 2026.02.18 16:40
대법원 "재판소원 도입, 서민은 4심제 소송지옥·강자는 유리" 대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의 입장을 반박했다. 대법원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재판소원법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한 11쪽 분량의 '재판소원에 관한 Q&A 참고자료'를 배포했다. 2026.02.18 12:45
[부고]정영현(서울경제신문 테크성장부장)씨 모친상 △이란옥씨 별세, 정영현(서울경제신문 테크성장부장)씨 모친상 = 1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장지 경남 합천 선영. 02-3140-3151 (서울=연합뉴스) 2026.02.18 10:21
BTS 제이홉, 생일 맞아 초록우산에 1억 기부…누적 10억 돌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번 후원금을 활용해 제이홉의 모교인 광주국제고 후배들과 같은 지역의 전남여자상업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18 10:00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교통 정체…부산→서울 6시간 10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울산 5시간 50분, 대구 5시간 10분, 광주 4시간 30분, 대전 2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2026.02.18 09:45
"대통령님 들어주세요" 청와대 분수광장서 만난 사람들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는 길, 목적지에 다다르기 한참 전부터 희미하게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싸워서 바꿔, 차별 없는 세상 위해" 노랫말이 또렷하게 들리기 시작하자 저 멀리에는 봉황 동상이 있는 분수광장과 청와대 사랑채가 겹쳐 보였다. 2026.02.18 05:00
[단독]신천지 2인자 "이만희 지시 없었다"…합수본은 반대 정황 확보 신천지 2인자였던 고동안 전 총회 총무가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 조사에서 당원 가입과 관련해 "이만희 교주의 지시가 없었다"며 이 교주와의 연관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2.18 05:00
"축하"…최가온에 '선물 꾸러미' 보낸 대기업 총수, 누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아 화제다. 설날인 17일 최가온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2026.02.17 20:05
설날 서울 곳곳 '거리 차례'…농성장·참사 현장서 추모 설날인 17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명절을 맞아 농성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대형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차례와 상차림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꿀잠)은 이날 오후 1시 20분쯤 중구 세종호텔 앞 해고노동자 복직 농성장 도로 위에 차례상을 마련하고 함께 절을 올렸다. 2026.02.17 17:55
서울로 몰리는 차량…귀경길 정체 새벽 3~4시까지 예상 설 당일 오후, 고향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귀경길 교통 혼잡이 이어지고 있다. 반대로 귀성 방향 혼잡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2026.02.17 17:3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