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올린 마스가, '대박'의 조건…필리의 美핵잠 건조 참여
미국 조선업 부활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화려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직접 무대를 마련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해군의 '황금 함대(golden fleet)' 구상을 발표하면서 이 함대에 편입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을 한화와 협력해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2.2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