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러시아 중동/아프리카 해외토픽 국제 일반
네타냐후, 美트럼프 '가자 평화위원회' 제안 수락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21일(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들여 세계 정상들로 구성된 평화위원회의 위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1 19:37
이란 시위에 사망자 200명 안팎…'2천명 사망설'도 제기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이상 계속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집계했다. 지난 9일 발표한 사망자 수 51명에서 약 4배 뛴 수치다. 2026.01.11 21:58
'이란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에…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 이후 이날까지 최소 116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6.01.11 15:02
이란 "시위 참여 누구든 사형" 압박…트럼프 "도울 준비 됐다"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에 처할 것이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하지만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며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2026.01.11 06:54
이란 반정부시위 '격화'…당국 강경진압·인터넷 차단 경제난과 민생고에 대한 분노로 시작된 이란 반정부시위가 확산일로다. 8일(현지시간)에도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시위대가 모였고, 대학생과 노조 등이 합류하며 시위는 지난달 28일 발발 후 최대 규모에 달했다. 2026.01.09 15:5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