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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내가 입단하고 싶네…핑계는 없다" 두산, 신인 부모님 베어스 파크 초청 행사 프로야구 두산이 올해 신인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두산은 20일 "지난 17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 2026년 신인 선수 부모님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훈련 참관을 시작으로 베어스파크 전체 투어, 식사, 부모님과 신인들의 영상 메시지 상영, 마음 건강 관리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6.01.20 17:03
KT에 찾아온 부상 악재…카굴랑안 이어 하윤기도 시즌 아웃 하윤기(KT)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T 관계자는 20일 "하윤기가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윤기는 지난 4일 LG전 후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 2026.01.20 17:01
포수 장성우, KT와 극적 FA 계약 합의…손아섭·조상우·김범수·홍건희 남았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던 포수 장성우가 원소속팀 KT 위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KT 구단은 20일 장성우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 원·연봉 총 6억 원·인센티브 2억 원)이다. 2026.01.20 16:37
KIA 구단 대표 "무너진 자존심" 지적→ 감독 "성적으로 증명" KIA 타이거즈가 2026 스프링캠프 출국을 4일 앞두고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칭스태프와 프론트가 참석한 세미나에서는 지난 시즌 반성 및 새 시즌 각오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026.01.20 15:06
LG, 2년 연속 우승 위한 담금질…22, 23일 美 애리조나 전훈 출국 프로야구 LG가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LG는 20일 "2026년 전지 훈련을 위해 오는 22일과 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전지 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2026.01.20 13:56
SSG, 외인 투수 교체…최고 155km 29살 좌완과 85만 달러 계약 프로야구 SSG가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SSG는 20일 "앤서니 베니지아노(29)와 총액 85만 달러(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입한 드류 버하겐은 메디컬 체크에서 구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적으로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2026.01.20 13:45
'6년 120억' 송성문 떠난 키움, 4.8억 안우진이 최고 연봉자…하영민은 2.1억 계약 프로야구 키움이 올해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우완 안우진이 4억8000만 원으로 최고 연봉자가 됐다. 당초 최고 연봉자(6년 120억 원)인 송성문이 메이저 리그(MLB) 샌디에이고로 진출하면서다. 2026.01.20 12:53
GS칼텍스배, 16강 확정… 최정, 이창호 꺾고 '女 유일' 합류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16강 명단이 확정됐다. 여자 기사 가운데는 최정 9단이 유일하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올해 'GS칼텍스배' 예선전은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1~5회전에 걸쳐 치러졌다. 남자 기사 241명 여자 기사 49명 등 총 290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26.01.20 11:45
두산 오명진, 연봉 '퀀텀점프'… 261%↑·억대 연봉자 합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일 두산에 따르면 팀 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3100만 원에서 8100만 원 인상 1억 1200만 원에 계약했다. 연봉 인상률은 무려 261.3%다. 2026.01.20 11:10
결승에서 파넨카킥을? 황당한 PK 실축…디아스 "모든 건 내 책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실축으로 우승 기회를 놓친 모로코의 간판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26·레알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2026.01.20 10:59
르브론, 첫 올스타 선발 탈락…ESPN "리저브도 탈락? 무조건 포함시켜야"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NBA 데뷔 2년 차였던 2004-2005시즌부터 21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2026.01.20 10:33
김하성·송성문 WBC 빠지자…日 매체 "한국 대표팀 절망적"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는 소식에 일본 매체들도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6.01.20 10:25
'설상 유망주 발굴' 장애인체육회, 2025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캠프 개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와 차세대 동계 패럴림픽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한 '2025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캠프'의 입소식을 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하고, 5일 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 2026.01.20 09:54
'전훈 속속 떠나는데 FA 미아 되나' 손아섭·장성우·조상우·김범수, 스프링 캠프 못 가나 프로야구 각 구단들이 속속 스프링 캠프로 출발하는 가운데 아직도 소속팀을 찾지 못한 FA(자유계약선수)들이 있다. 협상을 줄다리기하고 있는 전 소속팀도 곧 전지 훈련을 떠날 판이라 미계약 FA들이 더욱 급해지고 있다. 2026.01.20 09:54
월드컵 앞둔 韓 축구, 2026년 첫 FIFA 랭킹 22위 유지… 아시아 3위 한국 축구가 2026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FIFA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번과 동일한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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