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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탁구대 특허 냈죠" 韓 프로탁구 초대 수장, 공식 취임 "1년 만에 가시적 변화? 한다면 합니다!" 한국 프로탁구를 이끌어갈 새 수장이 공식 취임했다. 2026.01.16 02:45
'1승 8패' 꼴찌의 기적…5할 승률 회복한 여오현 대행 "감독 스트레스 1만 배" 위기에 처한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5할 승률을 회복한 여오현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5-21 25-15 17-25 25-23)로 꺾었다. 2026.01.16 00:00
'올림픽만 되면 불운, 韓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전국체전 1500m 우승 한국 남자 쇼트트랙 베테랑 박지원(서울시청)이 동계올림픽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딛고 전국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박지원은 15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23초222로 1위에 올랐다. 박지원은 3바퀴를 남기고 선두에 올라 압도적인 금메달을 따냈다. 2026.01.15 22:25
울산 웨일즈 선수단 구성 완료…변상권 등 1군 출신 6명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선수단을 꾸렸다. 울산 구단은 15일 트라이아웃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앞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개최한 트라이아웃을 토대로 선수를 선발했다. 합격자는 총 26명이다. 2026.01.15 21:46
메우기 벅찬 타마요의 공백…LG, 시즌 첫 연패 "선수들 기 죽지 않았으면" "이런 경기를 하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네요." 칼 타마요의 공백은 꽤 컸다. 타마요가 없는 LG는 다소 무기력했다. 무엇보다 수비가 말썽이었다. 정관장과 함께 KBL 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는 LG가 두 경기 연속 80점 이상을 허용했다. 그리고 시즌 처음으로 연패의 늪에 빠졌다. 2026.01.15 21:38
'봄 배구 보인다' 기업은행, 5연승 상승세…여오현 대행 10승째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5연승 신바람을 내며 상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5-21 25-15 17-25 25-23)로 제압했다. 2026.01.15 21:10
"말보단 행동으로" 김영권, 2년 연속 울산 주장…부주장은 정승현·이동경 K리그1 울산 HD가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을 2026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 구단은 전지훈련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선수단 소통을 통해 차기 시즌 주장단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인 김영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완장을 차며 팀의 중심을 잡게 됐다. 2026.01.15 20:00
신민준, LG배 우승!… 28년 묵은 '한일 바둑 결승' 恨 풀었다 신민준(26) 9단이 30번째 'LG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개인 통산 메이저 세계기전 두 번째 우승이다. 25회 대회에 이어 5년 만에 'LG배'에서만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2026.01.15 19:14
'실바 딜레마' 빠진 GS 이영택 감독 "안 쓸 수도 없고…OH 터지길"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활용법을 두고 맞닥뜨린 고민을 털어놨다. GS칼텍스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026.01.15 18:45
"김하경은 아직 마음의 준비 중"…기업은행, 박은서 선발 체제로 5연승 도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확실한 중위권 도약을 위해 5연승을 정조준한다. 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2026.01.15 18:32
'美, 군사 작전 불똥?' 한화 외인 2명, 무사히 16일 입국 예정…대전 머물다 23일 호주 전훈 출발 미국의 군사 작전으로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내려진 비행 제한 조처 속에서도 한화 외국인 선수들이 무사히 국내로 입국한다. 2026.01.15 17:57
'41박 43일 대장정' NC, 美 애리조나 전지 훈련 24일 출국 프로야구 NC가 미국 전지 훈련에 나선다. NC는 15일 "오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 CAMP 2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호준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 17명(트레이닝 코치 6명), 선수 48명 등 총 85명이 참가한다. 2026.01.15 17:37
한화, 올해 1군 코치진 변화 없다…2군은 김기태 전 KIA 감독이 타격 총괄, 곽정철 불펜 코치도 합류 프로야구 한화가 올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2026.01.15 17:16
'밀라노에서 나고야까지' 장애인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5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 교육연수동 대강당에서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하며 올해 공식 훈련의 막을 올렸다. 2026.01.15 16:15
KIA, 성적 앞에 냉정했다… 김도영 연봉 '반토막' 등 16명 삭감 KIA 타이거즈의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절반 가량이 동결 혹은 삭감된 금액으로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친 성적(8위)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김도영은 연봉이 절반으로 줄었다. 2026.01.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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