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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홀쭉해진 말컹의 부활…울산의 선두 추격은 계속된다 말컹(울산 HD)이 15㎏ 감량과 함께 부활했다. 울산은 5라운드부터 조금 주춤했다. 김천 상무와 0-0으로 비긴 뒤 6라운드에서는 전북 현대에 0-2로 잡혔다. 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2-1로 승리했지만, 이어 열린 FC서울과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4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 선두로 치고 나간 서울과 격차도 승점 6점까지 벌어졌다. 2026.04.21 06:00
'타율 0.063' 이재원, 1군 말소인데…당일 퓨처스서 3안타 '무력시위' '잠실 빅보이' 이재원(27·LG 트윈스)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는 경기가 없는 20일 이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해 말 상무에서 전역해 팀 타선에 파괴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재원이 1군에서 빠진 것은 올 시즌 개막 이후 처음이다. 2026.04.20 18:10
스포츠 브랜드 재클라, 프로축구 성남 FC 후원 정통 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재클라(jaclar)가 올 시즌부터 프로축구 성남 FC를 후원한다. 2026.04.20 17:46
'스승 이후 25년 만에 日에서 우승' 서울시청 이범준-송민호, 큐슈 오픈 정구 대회 정상 한국 남자 소프트테니스(정구) 이범준-송민호(이상 서울시청)가 본고장 일본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스승인 김태정 감독이 우승한 대회에서 25년 만에 제자들이 뒤를 이었다. 2026.04.20 17:16
LAFC 1-4 완패 속 홀로 빛난 손흥민, 유일한 7점대 '최고 평점' LAFC의 완패 속에서도 손흥민은 팀 내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대패했다. 2026.04.20 16:49
'리베로 변신 성공' 문정원, 도로공사 잔류…세 번째 FA도 도장 '꾹'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리베로 문정원(34)과 동행을 이어간다. 2026.04.20 16:45
로드FC 女 파이터 간 몸싸움·조롱 "언니, 저 맘에 안들죠?" 로드FC의 올해 두 번째 넘버 시리즈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32명이 출전한다. 20일 로드FC에 따르면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7을 개최한다. 현재 2부 5경기 10명, 1부 11경기 22명 등 총 16경기 32명의 출전 명단이 모두 확정됐다. <맨 아래 명단 참조> 2026.04.20 16:39
'이빨 빠진 사자?' 홈런 군단 삼성이 올해는 8위, 그런데 성적은 1등이다 '사자 군단'의 질주가 무섭다. 8연승이 무산됐지만 삼성은 4월 3번째 주간 최고 승률을 찍으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삼성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4월 3번째 주 4승 1패로 10개 구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최근 10경기도 8승 2패로 LG, KIA와 승률 8할을 거뒀다. 2026.04.20 16:34
의리 택한 허수봉, 대우는 '연봉킹'…현대캐피탈 잔류 확정 남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허수봉이 '연봉킹'에 등극하며 현대캐피탈에 잔류한다. 2026.04.20 15:16
키움 '히어로데이', SF 시장이 시구…"이정후의 열렬한 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시와 함께 '히어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2026.04.20 14:57
리베로 김도훈 합류-국대 MB 박창성 잔류, OK의 탄탄한 전력 보강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리베로 김도훈을 영입하고, 내부 핵심 전력인 미들블로커 박창성을 붙잡는 데 성공하며 차기 시즌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2026.04.20 14:43
우승 다투던 기세는 어디로? LG는 '선두 사냥', 한화는 '하위권 걱정'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던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첫 맞대결을 벌인다. LG와 한화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3연전에 돌입한다. 2026.04.20 14:05
"플레이오프 DNA의 부활" 웸반야마, '레전드' 로빈슨·던컨 앞에서 35점 폭발 빅터 웸반야마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두 전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 기록을 썼다. 2026.04.20 13:45
日 무라카미, 데뷔 두 번째 3경기 연속 홈런…메이저리그 2호 기록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무라카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홈런)를 기록했다. 2026.04.20 13:23
'하극상 논란' 원태인 둘러싼 설왕설래, 강민호 "버릇없는 후배 없다" 진화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경기 중 보여준 태도로 인해 때아닌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직접 진화에 나섰으나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2026.04.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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