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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딜레마' 빠진 GS 이영택 감독 "안 쓸 수도 없고…OH 터지길"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주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활용법을 두고 맞닥뜨린 고민을 털어놨다. GS칼텍스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026.01.15 18:45
"김하경은 아직 마음의 준비 중"…기업은행, 박은서 선발 체제로 5연승 도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확실한 중위권 도약을 위해 5연승을 정조준한다. 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2026.01.15 18:32
'41박 43일 대장정' NC, 美 애리조나 전지 훈련 24일 출국 프로야구 NC가 미국 전지 훈련에 나선다. NC는 15일 "오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 CAMP 2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호준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 17명(트레이닝 코치 6명), 선수 48명 등 총 85명이 참가한다. 2026.01.15 17:37
한화, 올해 1군 코치진 변화 없다…2군은 김기태 전 KIA 감독이 타격 총괄, 곽정철 불펜 코치도 합류 프로야구 한화가 올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2026.01.15 17:16
'밀라노에서 나고야까지' 장애인체육회,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5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 교육연수동 대강당에서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하며 올해 공식 훈련의 막을 올렸다. 2026.01.15 16:15
KIA, 성적 앞에 냉정했다… 김도영 연봉 '반토막' 등 16명 삭감 KIA 타이거즈의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절반 가량이 동결 혹은 삭감된 금액으로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친 성적(8위)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김도영은 연봉이 절반으로 줄었다. 2026.01.15 15:51
김민재 코치 별세…김원형 감독 눈물 "발인 지켜주고 싶다"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눈물을 흘렸다. 절친한 동료였던 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픈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2026.01.15 15:14
아스널, 첼시 원정서 3-2 진땀승…리그컵 결승행 '청신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첼시와의 리그컵 준결승 1차전에서 화력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스널은 1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첼시를 3-2로 꺾었다. 2026.01.15 14:38
휠체어 탁구 간판 윤지유 "APG 2관왕 목표…애국가 많이 울려 퍼지길" 한국 휠체어 탁구 간판 윤지유(성남시청)가 올해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아시아파라게임) 2연패를 다짐했다. 윤지유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는데, 올해도 준비만 잘하면 금메달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6.01.15 14:34
'K릴라, kt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신인왕 안현민, 역대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 '445.5%' 프로야구 지난해 신인왕 안현민이 역대 kt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을 찍었다. 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인상과 출루율상,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현민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2026.01.15 14:18
"0부터 다시 시작한다" 김원형의 두산, '모든 걸 바꿀 각오' "프로스포츠의 숙명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임 사령탑 김원형 감독이 2026시즌 '우승'을 목표로 달려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26.01.15 14:11
아내는 두 번째, 남편은 첫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남봉광 "메달 가능성 100%" 생애 첫 패럴림픽을 앞둔 휠체어컬링 남봉광(45)이 아내 백혜진(43·이상 경기도 장애인체육회)과 동반 메달을 다짐했다. 오는 3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남봉광은 4인조 종목, 아내 백혜진은 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한다. 2026.01.15 13:59
K리그1 승격 부천, 마지막 外人 퍼즐은 '브라질 출신 패트릭' 프로축구 부천FC가 브라질 출신 중앙 수비수 패트릭(28)을 영입했다. 이로써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부천은 창단 이후 처음 프로축구 K리그1 무대에 오른다. 2026.01.15 13:38
하윤기 공백 메우는 이두원 "깜짝 활약? 준비된 활약입니다" KT는 3라운드 현대모비스전을 시작으로 4라운드 LG전까지 4연승을 달렸다. 여전히 김선형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KT 문경은 감독도 "어느 정도 내 색깔이 입혀진 것 같다"며 웃었다. 하지만 부상이라는 악재가 발생했다. 2026.01.15 12:27
日에 삭발 수모 준 '中 바둑 영웅' 녜웨이핑 별세… 향년 74세 중국의 바둑 영웅 녜웨이핑 9단이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녜웨이핑은 1980년대 중국 현대 바둑을 개척한 전설적 인물이다. 한국의 조훈현 9단과 '응씨배'에서 명승부를 벌인 것으로 유명하다. 2026.01.1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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