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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AG 부활' 韓 당구, 올해 국대 선발전 연다…29일 파이널 뒤 발대식 당구가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이를 대비해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2026.04.18 16:53
'어제는 홈런, 오늘은 멀티 출루+도루' 김혜성의 다재다능, 다저스는 15승 최선착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2경기 연속 안타와 멀티 출루-도루로 존재감을 뽐냈다. 김혜성은 18일(한국 시각) 미국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원정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를 기록했다. 팀의 7-1 승리에 기여했다. 2026.04.18 16:12
'살아났다, 이정후' 4G 연속 안타에 멀티 출루도…10-5 2연승 견인 메이저 리그(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는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연속 안타의 상승세를 이었다. 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 원정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의 10-5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18 14:44
'월드컵 2개월 앞인데…' 사우디, 르나르 감독 전격 경질…부임 6개월 만에 아시아 축구 강호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2개월 앞두고 감독을 전격 경질됐다. 에르베 르나르(57·프랑스) 사우디 감독은 17일(현지 시각) AFP통신을 통해 감독직에서 해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사우디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르나르 감독은 6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4.18 10:45
'女 배구 FA 최대어, 잔류했다' 최고 세터 김다인, 현대건설과 5.4억 3년 계약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히는 세터 김다인(27)이 현대건설에 잔류한다. 2026.04.18 09:59
53세에 하늘로 떠난 LA 에인절스 최고 타자 앤더슨…2002년 WS 우승 주역, 양키스전 10타점 괴력 메이저 리그(MLB) LA 에인절스의 2002년 월드 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외야수 개럿 앤더슨이 세상을 떠났다. 에인절스 구단은 18일(한국 시각) "WS 제패의 영웅이자 에인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1명인 앤더슨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53세. 2026.04.18 08:45
"진짜 100점을 넣은 선수가 있다고요?"[아빠, 이건 왜 파울이야?] 시작은 허웅(KCC)의 51점 경기였다. 2월2일 열린 KCC-SK전. 허웅의 손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3점슛 14개 성공. 그렇게 만든 득점은 무려 51점이었다. 아이의 눈이 커졌다. 몇 년째 농구를 보면서 한 경기 50점을 넘긴 선수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2026.04.18 08:00
우승 축배가 독배로…'도쿄 4강 세터' 안혜진, 부활 서막 망친 음주운전 파문 우승의 기쁨이 단숨에 탄식으로 바뀌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 주역인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시인하며 배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2026.04.18 07:00
김승기 전 감독, 2년 징계 재심 요청…KBL은 검토 중 김승기 전 감독이 KBL에 징계 재심을 신청했다. 17일 농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기 전 감독은 4월 초 KBL에 징계와 관련해 재심을 요청했다. 재심 요청을 받은 KBL은 사안을 검토한 뒤 이르면 4월 안에 논의를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18 06:00
'안우진 안 부럽네' ERA 11.42 굴욕 씻은 156km 광속구, KIA 이의리 부활 투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좌완 에이스' 이의리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 2026.04.18 06:00
플레이오프 모드 KCC는 강했다…3연승 업셋으로 4강 PO 진출 플레이오프 모드 KCC는 무서웠다. KCC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홈 경기에서 DB를 98-89로 격파했다. 이로써 KCC는 3연승으로 6강 플레이오프를 마무리하며 업셋에 성공했다. KCC는 정규리그 2위 정관장과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2026.04.17 21:04
'올림픽 3관왕 탈락' 女 양궁 국대 선발전 이변…컴파운드는 14세 강연서 발탁 여자 양궁 대표팀에 새 얼굴들이 합류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 여자 리커브 종목에서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가 1~3위에 올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2026.04.17 20:07
러닝의 힘? '러닝 크루' 홍지원·전예성, 넥센·세인트 마스터스 공동 선두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1라운드 키워드는 러닝이다. 17일 경남 김해시의 가야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1라운드. 홍지원과 전예성, 김민선이 나란히 7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세 명 모두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쳤다. 2026.04.17 18:08
프로야구 3경기 우천 취소…'SSG-NC·LG-삼성·한화-롯데' 우천으로 프로야구 3경기가 열리지 못한다. 17일 KBO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창원(SSG 랜더스-NC 다이노스), 대구(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 부산(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026.04.17 18:05
'동호인 올림픽'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팡파르…2만명 집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축전)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4.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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