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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주테크노폴리스 교육여건 개선 노력" 충북교육청이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로 학령인구가 증가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지구의 교육여건 개선 계획을 내놨다. 도교육청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지구 내 급격한 인구 유입과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설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6.01.14 19:02
김경수 42대 육군 37보병사단장 취임 김경수 소장(51·육사 53기)이 42대 육군 37보병사단장으로 14일 취임했다. 육군 37보병사단(충용부대)은 이날 김호복 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사단 연병장에서 41대 김수광 사단장과 42대 김경수 사단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6.01.14 18:37
충북교육청, 올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정책 강화 충청북도교육청이 올해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정책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학교 기반 마음건강 예방 사업인 '마음건강챙김학교' 대상 학교를 지난해 40곳에서 올해 50곳으로 늘린다고 14일 밝혔다. 2026.01.14 18:36
김진오 58대 공군사관학교장 취임 공군사관학교 58대 학교장에 김진오(55·공사 42기) 소장이 14일 취임했다. 김 교장은 "초연결·무인체계·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전장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적 전환기에 공군사관학교가 미래 전장을 주도하는 전문성을 갖추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6.01.14 18:29
"협회 임원 손목 비틀어" 현직 충북도의원 상해 혐의 벌금형 충북지역 모 협회 도지회장을 맡고 있는 현직 충청북도의회 의원이 협회 임원을 다치게 해 벌금형의 처벌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충북도의회 A 의원은 지난해 말 상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2026.01.14 18:28
청주시 지난해 출생아 수 5525명…2019년 이후 최다 지난해 충북 청주시의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청주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모두 5525명으로 집계돼 2019년(5465명) 기록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2026.01.14 18:28
대학 통합 논의 재개…충북대·교통대 합의 도출 '가시밭길'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결렬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고창섭 전 충북대학교 총장이 스스로 물러나면서 양 대학 간 통합 논의도 새 국면을 맞았다. 충북대는 박유식 교무처장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한 뒤 중단됐던 교통대와의 통합 논의를 재개했지만 합의 도출까지는 적잖은 난항이 예상된다. 2026.01.14 18:26
충북도 "올해 출생아 수 1만 명 목표"…340억 원 추가 투입 지난해 출생아 수 8천명을 돌파하며 전국 1위의 증가율을 기록했던 충청북도가 올해 출생아 수 1만 명 달성을 목표치로 세웠다. 출산과 돌봄, 양육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18개 지원 사업에 모두 340억 원 가량을 추가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2026.01.14 17:31
정초부터 충북 곳곳에서 송전선로 구축 반발 이어져 정초부터 충북지역 곳곳에서도 한국전력의 초고압 송전선로 구축에 대한 주민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추진위원회 신창준 위원장은 14일 한전 충북강원건설지사 5차 입지선정위원회가 열린 강원 영월 동강스스타 앞에서 입지 선정 절차 재검토와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2026.01.14 17:14
김영환 충북지사, 직무수행 평가서 8개월 만에 순위권 진입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8개월 만에 공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지난달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 지사는 일반지수41.7%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2026.01.14 16:10
송재봉 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방지 개정안 대표 발의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이 민간업체를 통해 충북으로 반입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 청주 청원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2026.01.14 15:58
충주시, 지등산 건지마을 노을숲 조성…올해 상반기 개방 유명 드라마 촬영지이자 일몰 명소인 충북 충주 지등산 건지마을에 관광 편의시설을 갖춘 '건지 노을숲'이 조성된다. 충주시는 올해 상반기 준공과 함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등산 일대 관광자원을 활용한 '건지 노을숲'을 개장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2026.01.14 15:54
단양군 노인 절반 이상 경제활동 참여…인구 비율 37.6%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이상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이 14일 발표한 지난해 노인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노인 인구는 9994명으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높은 전체 인구의 37.6%에 달했다. 2026.01.14 15:47
충북교육청, 평준화고 배정 전산추첨 실시…131명 임의배정 올해 충북도내 평준화 고교 신입생 학교 배정 전산 추첨이 14일 실시됐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경찰관 입회 아래 청주시와 충주시, 충북 혁신도시인 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읍 소재 평준화고 입학 예정자 6765명에 대한 학교 배정 전산 추첨을 진행했다. 2026.01.14 15:08
법규 위반 차량 일부러 '쾅'…억대 합의금 받아챙긴 20대 구속 송치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고의 사고를 내 돈을 뜯어낸 A(20대)씨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1년여 동안 청주시 일대를 돌며 모두 36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사 7곳에서 합의금 1억 9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26.0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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