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금융/증시 경제 일반
성큼 다가온 '5천피 시대'…전문가 6인에 동학개미 전략 물어보니 코스피가 올해 들어 신고점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치 상승이 코스피 새역사를 견인하면서 '5천피' 달성이 성큼 다가온 분위기다. 반면 종목별로는 반도체와 대형주만 상승하며 양극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대내외적 변수로 조정이나 횡보장에 접어들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보인다. 2026.01.12 05:00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인들…'빚투'도 사상 최대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에 대한 '빚투' 규모도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2026.01.11 16:34
미용·성형·비만치료 해준다더니…실손보험 사기 신고에 최대 5천만원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가 미용·성형·비만 치료를 가장한 허위 입·통원 등 실손보험 사기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한시적인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을 운영한다. 2026.01.11 13:34
새마을금고 10곳 중 1곳 '취약·위험'…당국, 집중관리 나서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새로 배치하고, 오는 6월까지 정부 합동으로 연체율 등 주요 위험 지표를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지난해 급등했던 연체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만큼, 상반기 동안 관리·감독 강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2026.01.11 13:33
반도체 급등에 국민연금 평가액 35%↑…분기에 70조 늘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상장사 주식 평가액이 직전 분기 대비 35%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 상승이 국민연금 주식 자산 확대를 이끈 것이다. 2026.01.11 12:13
금감원, 쿠팡페이 정식 검사 착수…12일부터 예정 금융감독원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자금융 자회사인 쿠팡페이에 대한 정식 검사에 착수한다. 자료 제출이 지연되자 현장점검에서 검사로 수위를 끌어올리며, 쿠팡 계열사를 상대로 한 당국의 압박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2026.01.11 12:03
금통위 1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동결 기조 유지' 밝힐까 고환율과 부동산 불안 등으로 일각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돼온 가운데 오는 15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통화정책방향 회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선 금통위가 1월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당분간 동결 기조 유지를 밝힐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2026.01.11 05:00
李에 발맞추는 금융위…'공개' 업무보고에 '사서함'도 열었다 금융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공개'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부처 생중계 업무보고 이후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업무보고를 공개적으로 받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보조를 맞춘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1.11 05:00
"AI 거품론? 실리콘밸리는 지금 '돈 싸들고 줄 선다'…진짜 기회는 비상장 기업에"[경제적본능] "한국에서는 'AI 거품 아니냐'고 걱정하지만, 실리콘밸리 현장은 다릅니다. 인기 있는 비상장 AI 기업은 투자 모집 2주 만에 수조 원이 마감됩니다. 돈이 있어도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이죠." 2026.01.11 05:00
구글, 애플 넘었다…AI 시대 '세대 교체' 상징될까[계좌부활전] 애플은 한때 '혁신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예술품 같은 디자인과 디바이스 최적화 기술은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죠. '애플 왕조'의 위엄은 2018년 전 세계 주식시장 역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로 이어졌습니다. 2026.01.10 05:00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우리금융지주는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신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된 지주 소비자보호부문은 은행·증권·보험 등 전 계열사의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6.01.09 22:36
美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임박…증권가 "시장 영향 제한적" 미국 연방대법원이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0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금융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위법 판결이 나올 경우 그간 거둬들인 관세 환급 문제로 주식·채권·외환시장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 때문이다. 2026.01.09 18:27
금감원, 하나은행 과태료 3.7억원…은행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 대상 신용공여 절차 위반 등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하나은행에 과태료 3억7천만 원을 부과하고, 퇴직자 직원 주의 2명, 직원 주의 1명, 준법 교육 조건부 조치면제 8명 등 제재를 통보했다. 2026.01.09 17:25
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 4586.32…외국인 던지고 개인·기관 받아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외국인이 1조5천억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지만, 개인과 기관이 이를 받아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도체 이후 차기 주도주로 거론되는 방산·자동차·조선 섹터에는 기관 매수세가 집중됐다. 2026.01.09 16:15
11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종합) 반도체와 자동차 등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큰 폭으로 늘었다. 11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천만달러(17조8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2026.01.09 10:1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