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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1년 9개월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정혜원·최보원·황보승혁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오재원에게 징역 1년 9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던 1심 판결보다 형량이 늘어난 수치다. 2026.04.09 17:19
전국 비에 프로야구 올스톱…전 경기 취소 '올 시즌 처음' 전국에 내린 비로 프로야구 모든 경기가 취소됐다. 2026.04.09 16:13
'AG 대비하자' 韓 소프트볼 올 시즌 개막…'회장기 전국 대회' 10일부터 횡성에서 열전 소프트볼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올 시즌 막을 올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일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2026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협회와 횡성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횡성군과 횡성군의회의 재정 지원을 받는 대회다. 2026.04.09 13:10
'데뷔 20주년' 류현진, 소아암 어린이 등에 2억 원 쾌척 프로야구 한화 베테랑 좌완 류현진(39)이 환아들을 위해 거액을 쾌척했다. 2026.04.09 11:51
"축하해 형" 폰세, 시즌 아웃 비보에도…류현진 대기록에 전한 진심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악재 속에서도 한화 이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옛 동료' 류현진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2026.04.09 11:39
두산의 인생 선물…군인 남편 기다린 아내에게 '시구·시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2026년 첫 번째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 시즌 첫 번째 주인공은 두산의 '찐팬'으로 알려진 남태웅·박다영 부부다. 두산은 이날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부부가 함께 시구와 시타를 하기'라는 아내의 소원을 이뤄준다. 2026.04.09 11:00
12일 고척 등판 확정된 안우진, 오타니와 닮은꼴 '1군 직행' 재활 승부수 KBO리그 최고 에이스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귀환이 임박했다. 안우진은 9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하며 예열에 나선다. 우천 시에는 불펜 투구로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2026.04.09 10:50
코리안 몬스터의 품격…'데뷔 20주년' 류현진, 통 큰 기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억원을 기부했다. 2026.04.09 09:08
92구 던져 잡은 아웃카운트 단 8개…삼성 이승현, 2⅔이닝 12실점 '최악의 하루'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투수 이승현이 광주 원정길에서 개인 최다 실점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승현은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⅔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11피안타 8볼넷 12실점으로 무너졌다. 2026.04.09 00:00
'8이닝 1실점' 김진욱의 대반전, 롯데 선발진 첫 QS로 7연패 끊어 롯데 자이언츠가 좌완 김진욱의 눈부신 역투를 발판 삼아 지긋지긋한 7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wiz와의 홈 경기에서 6-1로 완승을 거뒀다. 개막 2연승 뒤 내리 7경기를 내줬던 롯데는 이날 승리로 시즌 성적 3승 7패를 기록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2026.04.08 21:35
류현진, 숨 고르기?…'1500K 대기록' 하루 만에 1군 말소 KBO 역대 최고령·최소 경기 1천500 탈삼진이란 대기록을 달성한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026.04.08 17:23
"생각 짧았다" 이종범 사과에도…KT 팬들 "복귀 절대 반대" 성명 야구 예능 '최강야구' 합류를 위해 시즌 도중 KT 위즈를 떠났던 이종범 전 코치가 과거 결정을 사과하며 현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으나, KT 팬들은 공식 성명문을 통해 복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04.08 15:50
추신수, 2년 연봉 포기…선수단에 통 큰 투자 '인프라 개선'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 총괄이 본인의 2년 치 연봉을 선수단의 회복과 육성 인프라 개선을 위해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추 보좌역의 이번 투자는 선수단 치료와 회복, 육성 환경을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다. 그는 본인 연봉을 2년간 무보수로 전환하면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2026.04.08 15:11
'KIA-롯데 동병상련' 이적생에 뼈아픈 쐐기타…양현종 호투에도 첫 승 무산, 김원중 조기 등판에도 부진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인기 구단 KIA와 롯데의 올 시즌 출발이 심상치 않다. 승률 2할대 초반에 머물려 꼴찌를 다투고 있다. KIA는 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 홈 경기에서 3-10으로 졌다. 7회까지 2-1로 앞섰지만 8회초 대거 5실점하면서 뼈아픈 역전패를 안았다. 2026.04.08 09:05
'한 이닝에 삼진이 4개?' 두산 양재훈, 키움전서 보기 드문 '진풍경' 연출 두산 베어스 투수 양재훈이 한 이닝에 삼진 4개를 솎아내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양재훈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6회초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026.04.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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