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비용 일체 부담' 두산 이영하, 박신지-박웅과 日 개인 훈련…3년째 요미우리 '팀 도고' 캠프
프로야구 두산 우완 이영하(29)가 후배들을 이끌고 일본 개인 훈련에 나선다. 후배들의 훈련 비용도 본인이 부담한다.
두산은 7일 "이영하와 박신지, 박웅이 14일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일본 미야자키현 노베오카에서 훈련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진 이른바 '팀 도고' 동계 훈련"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7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