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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연계 정시모집 등록포기자 180명…"다른 대학 의대로" 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모집 등록포기자가 180명으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동시합격한 다른 대학 의대에 진학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6.02.18 08:00
'천정부지'로 치솟는 교복값 바로잡는다…제도개선 착수 정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5개 부처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개선에 나선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은옥 차관 주재로 교복비와 연관된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회의를 열어 교복값의 적정성과 2026.02.17 10:45
[단독]40년 넘게 연금받는 사립학교 퇴직자…'폐교연금' 손질한다 오는 8월 부실 대학 퇴출을 유도하는 '사립대학 구조개선법' 시행을 앞두고 사립학교 교직원에게 지급되는 '폐교연금'을 폐지하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폐교연금은 사립학교 교직원이 폐교로 비자발적 퇴직을 할 경우 조기에 받는 퇴직연금으로, 다른 연금 가입자와의 형평성 논란이 이어져 왔다. 2026.02.14 06:00
'입시 비리' 연루 인천대 교수, 채용 의혹 추가…교육부 현지 감사 입시 비리 의혹에 이어 채용 비리 의혹까지 추가로 제기된 국립 인천대에 대해 교육부가 즉시 현지 감사에 착수한다. 2026.02.13 11:03
바이오·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개교 신규 선정 올해 바이오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에 성균관대와 아주대가, 로봇 분야에서는 국립창원대와 광운대, 인하대가 각각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2026.02.13 10:00
학교 출입문·복도·계단에 CCTV 설치 의무화…교실은 제외 앞으로 학교 출입문과 복도, 계단 등에는 반드시 CCTV를 설치해야 한다. 교육부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반드시 CCTV를 설치해야 하는 장소는 학교 출입문, 복도, 계단 등 시행령으로 정하는 필수 설치 장소다. 다만 교실은 교원단체들의 반발로 CCTV 의무 설치 장소에서 빠졌다. 2026.02.12 17:26
'복합 위기 학생' 지원, 학교·교육청·지역사회 공동 대응 앞으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복합 위기 학생 지원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체계가 구축된다. 2026.02.12 12:00
수원가톨릭대·상지대 등 20곳, 1년간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제한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부실한 20개 대학이 올해 2학기부터 1년 동안 유학생에 대한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게 된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를 거쳐 수원가톨릭대학교 등 학위과정 16개교, 상지대 등 어학연수 과정 4개교를 '비자심사 강화대학' 중 '비자 정밀심사 대학'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 2026.02.12 12:00
교육부, '의대 정원 배정위' 구성…"2031학년도까지 한꺼번에 배정" 교육부는 향후 5년간 의사인력 양성 규모가 확정됨에 따라 '의대 정원 배정위원회'를 구성해 대학별 정원 조정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원 조정(증원) 대상은 서울 소재 8개 의대를 제외한 32개 의대다. 2026.02.11 20:19
교육부, '신학기 준비 점검단' 운영…현장 애로사항 청취 교육부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교진 장관 주재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들과 함께 '신학기 준비 점검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02.11 16:16
서울교육청, '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 발표 서울시교육청은 11일 특성화와 일반고 간 전학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담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편입학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올해 3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적용된다. 2026.02.11 14:11
검정고시 출신 서울대 정시합격자 44명…2016년 이후 최고 2026학년도 검정고시 출신 서울대 정시합격자는 44명으로 2016학년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6.02.11 13:05
'불수능' 논란에 영어 출제위원 절반 교사로…AI 지문 도입 앞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위원과 검토위원의 전문성 검증이 한층 강화되고, 영어 등 절대평가 영역에서는 출제위원 중 교사 비율이 50%로 높아진다. 교육부는 11일 2026학년도 수능 영어 '불수능' 논란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정적 수능 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2026.02.11 12:00
'의대 증원'에 요동치는 입시판도…'n수 열풍·지방유학' 정부가 향후 5년 간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생을 연평균 668명씩 더 뽑기로 하면서 자연계 최상위권을 중심으로 'n수 열풍'이 불고, 서울 중학생들이 지역의사제 전형을 겨냥해 지방 유학에 나설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2026.02.11 05:00
의대 정원 5년간 연평균 668명 증원…'지역의사제'로 선발(종합)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서울을 제외한 경인권과 비수도권의 32개 의과대학 정원이 연평균 668명씩 늘어난다. 2027학년도에는 의대 정원이 늘기 전인 2024학년도(3058명)보다 490명 증원되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씩,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씩 늘리기로 했다. 2026.02.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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