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티' 낸 김창완밴드 "어제의 나에 안주해 있지 않습니다"[현장EN:]
"제가 제일 작곡이 됐든 아니면 캔버스 앞에서든 제일 많이 하는 거는 저를 둘러싸고 있는 저라는 허울이나 아니면 편견을 걷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침잠한달까요. 가라앉히는 걸 제일 먼저 합니다. 그리고 저는 뭐 이렇게 많은 예술가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무슨 영감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일을, 똑같은 아주 매일매일의 루틴을
2026.01.27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