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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시아에 영토 양보 없다…땅 아닌 사람의 문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돈바스 지역은 우리 가치의 일부"라며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공개된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의 유튜브 토크쇼 영상에서 "이것은 땅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6.02.19 23:03
'앱스타인 의혹' 英 앤드루 전 왕자, 경찰에 체포…찰스 3세 "법대로"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을 받아온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영국 왕자가 현지시각 19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템스밸리 경찰은 이날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사유지인 노퍽 샌드링엄 영지에 있는 앤드루의 거처 우드팜을 급습해 공무상 부정행위 혐의로 앤드루를 체포했다. 2026.02.19 22:57
韓 방산업 큰손 폴란드 "무기 팔고 싶으면 투자하라" 한국 방산업계 큰손으로 불리는 폴란드 정부가 "팔고 싶다면 투자하라"며 무기 구매에 기술 이전을 포함하는 등 거래조건을 강화할 방침을 시사했다. 17일(현지시간) 콘라트 고워타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은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단순히 조립라인 유치에 만족하지 않겠다"며 "기술 이전이 필요하고 글로벌 공급망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6.02.17 21:01
미·러·우, 17·18일 제네바에서 3차 종전 협상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종전 논의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3일(현지 날짜)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회담이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형식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26.02.14 05:05
러 외무장관 "추가 대북제재 저지할 것…비핵화 요구 부적절"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승인하는 것을 저지할 것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대정부 질의에서 "더는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에 대한 어떠한 제재 결의안도 통과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1 20:57
젤렌스키, 봄 '대선·평화협정 국민투표' 동시 실시 추진 우크라이나가 차기 대선과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오는 6월까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매듭지으려는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는 동시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포석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11 18:15
러, 미사일·드론 대규모 공습…우크라 민간인 4명 사망 러시아가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이어가면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탄도미사일 11발과 드론 149대를 발사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2026.02.09 22:19
독일도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호주 이어 유럽서 번져 독일 정치권이 16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일간 빌트 등 현지 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집권 기독민주당(CDU)은 오는 20~21일 전당대회에서 SNS 사용에 법적 나이 제한을 두자는 안건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6.02.06 22:13
베를린 공항 활주로 얼어붙어 이틀째 폐쇄 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에 눈이 얼어붙어 이틀째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은 전날 오후 7시30분부터 항공기 이착륙을 전부 취소하고 활주로와 항공기 기체 제빙작업을 하고 있다. 2026.02.06 21:14
스타링크, 우크라 요청에 러시아군 접속 차단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가 차린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인 러시아군의 무단접속을 차단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차단 조치는 지난달 우크라이나 측이 한 요청에 따른 것이다. 2026.02.06 17:35
미-러-우 3자 종전협상서 포로 314명 교환 합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5일(현지시간) 314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이날 SNS에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협상에서 포로 교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2.05 21:57
엡스타인 문건 공개 여파…英 스타머 총리직까지 위기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공개의 여파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까지 미치고 있다. 집권 노동당의 중견 정치인 피터 맨덜슨 전 산업장관이 엡스타인과 친분을 유지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미국 주재 대사로 임명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2026.02.05 19:54
우크라 "북한군 쿠르스크 전투 투입…최전선 주둔"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최전선에 머무르며 여전히 전투에 투입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국방 당국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HUR)은 이날 성명에서 올해 1월 현재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주둔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5 19:51
엡스타인, 엘리제궁서 사르코지와 만찬 계획도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과거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과 엘리제궁에서 만찬을 계획한 것으로 밝혀졌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엡스타인은 수년간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환심을 사려고 시도했으며 보좌관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2026.02.04 20:15
'엡스타인 문건' 연루된 영국 前장관, 상원의원 사임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된 피터 맨덜슨(72) 전 영국 산업장관이 상원의원직 사의를 표했다. 마이클 포사이스 영국 상원의장은 3일(현지시간) 상원에서 "오늘 상원 사무처장이 맨덜슨 경으로부터 공공의 이익과 상원의 편의를 위해 2월 4일 자로 상원의원에서 사퇴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통지받았음을 상원에 알린다"고 밝혔다. 2026.02.0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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