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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북한엔 핵보유가 이성적 선택"…이란이 주는 교훈 중동전쟁에 따라 요동치는 국제정세 속에 북한 김정은 정권의 입장에서는 핵무기와 미사일을 유지하는 것이 이성적 선택일 수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9일(현지시간) 분석했다. 2026.04.20 14:53
젤렌스키, '러 원유 제재완화 연장' 美비판…"전쟁 자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제재 완화를 연장한 미국의 조치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 석유에 지불되는 모든 달러는 전쟁을 위한 자금"이라며 "이는 우크라이나를 겨눈 파괴적인 공격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2026.04.19 20:31
튀르키예 학교서 총기 난사…16명 부상, 범인은 사망 튀르키예의 한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해 학생 등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현지시간)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튀르키예 남부 샨르우르파 시베레크 지역의 한 고등학교 건물에 괴한이 들이닥쳐 복도와 교실에서 산탄총을 발사했다. 2026.04.14 22:49
"교황 비판은 용납 못해"…이탈리아 총리, 트럼프 비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교황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2026.04.14 20:05
'反EU 기수' 오르반 퇴장에 EU 환호…"헝가리, 유럽 선택했다" 유럽연합(EU)의 '미운 오리 새끼'로 불리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16년 만에 실권하면서, EU 수뇌부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6.04.13 20:56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EU·나토 동맹 강화 전망 친(親) 러시아 성향을 보이며 16년 동안 집권했던 헝가리의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12일 치러진 총선에서 참패했다. 헝가리 국가선거위원회는 이날 총선 결과 개표율 97.74% 기준으로 야당인 '티서'가 전체 199석 중 138석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2026.04.13 09:39
1년 반 동안 차에 갇힌 9살 소년…나체로 웅크린 채 발견 프랑스에서 9세 소년이 1년 반 동안 아버지의 화물차에서 감금 생활을 하다가 구조돼 지역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스위스, 독일 접경 지역인 프랑스 동부 하겐바흐 검찰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차에서 어린아이 소리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끝에 비참한 상태의 소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6.04.12 20:20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 맞아 11~12일 휴전…우크라도 호응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우크라이나전쟁 휴전을 선언했다고 AFP통신과 러시아 타스·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렘린궁은 부활절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휴전이 선포된다고 성명을 냈다. 2026.04.10 07:41
성별 바꾸고, 이름도 바꾸고…도망친 극우 운동가, 8개월 만에 체포 교도소 수감을 앞두고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뒤 외국으로 도망친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8개월 만에 붙잡혔다고 일간 미텔도이체차이퉁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할레 검찰청은 극우 운동가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가 유럽체포영장에 따라 체코 경찰에 검거됐고 송환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10 06:35
전 세계 집값 새로 썼다…비밀리에 5300억짜리 집 팔려[이런일이] 영국 런던 첼시의 펜트하우스가 약 2억 7천만 파운드(한화 약 5300억 원)에 팔리면서, 전 세계 역사상 최고 수준의 주택 거래가 은밀하게 이뤄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026.04.06 16:15
"호르무즈 봉쇄로 세계 석유 공급, 수요 대비 10% 차단"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이 수요 대비 10% 정도 부족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영국 연구기관 옥스퍼드이코노믹스는 보고서에서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하루에 석유 약 1천만 배럴의 공급이 차단됐다고 분석했다. 2026.04.02 22:05
'親트럼프' 르펜도 손절?…"트럼프, 이란전 후폭풍 몰랐나"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의원이 그간 '동지'로 지칭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2026.04.01 21:16
할 말은 하는 스페인…이번엔 美 군용기 영공통과 불허 스페인 정부가 이란 전쟁에 참가하는 미군 군용기의 영공 통과를 또다시 불허하면서 미국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스페인 영토 내에 위치한 스페인군-미군 공동기지 2곳의 사용을 불허한 데 이어, 미 군용기의 영공 통과도 허락하지 않으면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 내 균열 신호도 감지된다. 2026.03.31 11:55
러 외무차관 "한국이 우크라에 살상무기 지원하면 보복 조치" 러시아 정부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공급할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28 17:28
러시아 외무 장관 "미국, 노르트스트림 장악하겠다고 공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6일(현지 시각) 미국이 러시아 가스관 노르트스트림을 장악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공개된 프랑스2 방송과 인터뷰에서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은 서방 정보기관의 명백한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범들에 의해 폭파됐다"고 밝혔다. 2026.03.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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