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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절연' 대신 '내란' 택한 장동혁 이쯤되면 막 가자는 심보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윤석열 1심 유죄 판결에 대한 20일 기자회견을 두고 하는 말이다. 2026.02.20 13:27
소영호 전 전남도 국장, 장성군수 출마 선언 소영호 전 전남도 국장이 20일 장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6.02.20 13:25
'이원석도 부상 아웃' 니콜라스호, KT 이두원 대체 발탁 니콜라스호가 또 부상 악재를 만났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2를 대비한 남자 농구대표팀 최종 명단(12명) 변경을 알렸다. 이원석(삼성)이 부상으로 빠지고, 24명 예비 명단에 포함됐던 이두원(KT)이 대체 발탁됐다. 2026.02.20 13:24
'16년 만의 태극마크' 류현진, 친정 한화 상대로 WBC 예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KBO리그 구단을 상대로 평가전을 잇따라 치를 계획인 가운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소속 팀인 한화 전에 등판한다. 2026.02.20 13:21
청주시, 내수 초정클러스터 우회도로 개설 추진 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내수읍 초정클러스터 우회도로 개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초정리 일원에 길이 0.62㎞, 폭 15~18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고 회전교차로 1곳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6.02.20 13:21
청주시, 생활밀착형 공구대여소 '뚝딱대여소' 본격 운영 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율량동 청주시주거복지센터에 마련한 공구대여소 '뚝딱대여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뚝딱대여소에는 사다리와 전동드릴, 그라인더, 에어타카 등 전문 공구 60여 종이 구비돼 있다. 2026.02.20 13:21
숙제 안했다고 수개월 제자 학대·폭행…사립고 교사 기소 경남 창원 한 사립고 교사가 제자를 수개월간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지난달 아동학대 및 폭행 등 혐의로 교사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2026.02.20 13:19
K-컬처 팬덤을 K-뷰티 소비로…화연싱, 글로벌 VIP 방한 전략 서밋 개최 의료·뷰티·관광 올인원 플랫폼 화연싱(花颜行)이 '2026 K-뷰티 AI 주권 및 글로벌 영토 확장 전략 서밋'을 개최한다. 행사는 3월 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린다. 2026.02.20 13:16
'머라이어 캐리도 몰라?' 개막식 해설 망친 伊 공영방송 국장 사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중계 과정에서 잇따른 실수를 저지른 이탈리아 국영 방송의 책임자가 결국 사퇴했다. 2026.02.20 13:08
양승조 "통합 멈출 수 없어…우려 해소하며 함께 가야"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통합은 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승조 전 지사는 이날 대전시의회를 찾아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해서 통합 자체를 멈출 수는 없다"며 "오히려 그 우려를 해소하면서 함께 가는 것이 옳은 길"이라고 말했다. 2026.02.20 13:07
공정위 '밀가루 담합' 의혹 20년 만에 또 위원회 회부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20년 만에 다시 심의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20일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사실, 위법성 및 조치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7개 밀가루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에게 지난 19일 송부했다고 밝혔다. 2026.02.20 12:50
'최리에 亞 쿼터까지 이탈' 女 배구 기업은행 킨켈라, 인대 파열 '봄 배구 비상'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봄 배구 도전에 악재가 생겼다. 2026.02.20 12:48
김시우, 11개 홀 버디 3개로 공동 5위…셰플러, 10개 홀에서 5오버파 김시우가 다시 샷 감각을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버디 3개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1라운드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3언더파 공동 5위다. 2026.02.20 12:47
英 앤드루 전 왕자, 다이애나 사망 이후 최대 위기 몰고오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 전 왕자가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영국 왕실이 크게 충격받은 모습이다. 외신들은 이번 사건이 지난 1997년 찰스 3세와 이혼한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사고로 사망한 이후 영국 왕실 입장에서 최대 위기라고 전했다. 2026.02.20 12:43
김동연 '부동산 범죄와 전면전' 선언…"투기 카르텔 뿌리 뽑겠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최근 하남시 등지에서 발생한 집값 담합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며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전격 선포했다. 김 지사는 20일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태스크포스'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 이른바 '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6.02.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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