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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플랫폼으로 민간 비지니스 사업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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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공공플랫폼으로 민간 비지니스 사업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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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청. 대구시 제공
    전국 최초로 대구에 블록체인 기반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이 구축돼 새로운 민간 비즈니스 사업 창출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2021 공공 혁신 플랫폼 공모 과제' 본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1차 사업에 선정되어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컨설팅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2차 본 사업 추진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공공기관 최초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기차 충전소 부족 문제 해결과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환경 개선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또, 모빌리티 서비스 마일리지 활용 증대 및 모빌리티 이용 안전사고 대응 등에도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플랫폼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전동킥보드, 공유자전거, 대중교통 등 이용 시 발생하는 마일리지를 대구 행복페이로 전환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

    정부는 핸드폰처럼 상시 전기차 충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대구시는 소상공인의 전기차 충전사업 지원을 위해 원스톱(One-Stop) 창업 지원 서비스를 한다.

    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 자격 증명 서비스와 청소년 교통안전 교육 서비스 및 자녀 킥보드 안심 이용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정보원진흥원은 향후 대구시를 대상으로 추진 사업자 선정을 통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하반기부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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