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서울시 '자전거 운전 인증제' 도입…합격시 따릉이 할인

뉴스듣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



서울

    서울시 '자전거 운전 인증제' 도입…합격시 따릉이 할인

    뉴스듣기

    연합뉴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인증을 받으려면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교통법규 등에 관한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일정한 경로를 달리는 실기시험까지 치러야 한다. 안전교육은 각 자치구가 시행하며 이론 1시간, 실습 2시간이 최소 기준이다.

    인증제는 만 9~12세 대상 초급과 만 13세 이상 중급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합격자는 유효기간 2년짜리 서울시 인증증을 받으며, 2년간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요금을 일부 할인받을 수 있다.

    시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할 자전거 강사를 올해 80명 양성하고 안전교육 통합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했다.

    더 클릭!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