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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지류제조업 산업안전 감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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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지류제조업 산업안전 감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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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이미지 제공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이 청주를 포함한 중남부지역에 있는 지류제조업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 감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청주지청은 최근 5년 동안 4건의 사망재해가 발생한 청주시, 진천군, 보은군 등의 지류제조업 사업장 27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산업안전 감독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불시감독을 실시하고, 안전조치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지류제조업은 원재료 투입공정부터 출하공정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에 걸쳐 크레인, 컨베이어 등으로 중량물을 운반하는 공정이 많아 다른 업종에 비해 '끼임' 사고 위험성이 높다.

    청주지청 관계자는 "사업장 감독을 철저히 수행해 지역의 사망재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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