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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원주지역에서 60명 대규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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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13일 원주지역에서 60명 대규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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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병원발 46명 포함, 추가 확산 우려
    오전 11시 현재 강원지역 111명 확진판정

    춘천지역 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있다. 손경식 기자춘천지역 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손경식 기자잠시 주춤했던 강원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원주지역을 중심으로 급증 추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3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강원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원주 60명, 동해 16명, 춘천 11명 강릉과 정선 각각 5명 등 모두 111명으로 집계됐다.

    원주에서는 모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와 치료사, 간병인 등 46명이 집단 확진판정되면서 병원발 확진자가 모두 50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병원에는 환자 등 100여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확진자는 더 늘어날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로인해 강원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 3479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양양지역에서 1명이 추가되며 11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전날 강원도내에서는 춘천 20명, 원주 18명, 정선 16명, 동해 10명, 평창 6명, 고성 5명 등 모두 89명이 코로나19로 확진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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