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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만1천명 참여하는 전국체전 응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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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1만1천명 참여하는 전국체전 응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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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14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장애인)체전 최종 준비상황을 발표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14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장애인)체전 최종 준비상황을 발표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103회 전국체전·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범시민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1·2부로 나누어 진행한 발대식은 식전공연, 응원단 대표 결의문 낭독, 성공 기원 탑 쌓기, 응원단과 구‧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활동 교육 등이 마련됐다.

    범시민 응원단은 시민, 학생, 체육단체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난 6월 한 달간 1만 947명이 등록했고, 추가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발대식부터 전국장애인체전이 끝나는 10월 24일까지다.
     
    성숙한 경기 관람과 열띤 응원으로 선수단 사기를 북돋우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울산을 알리는 민간 체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시는 홍보 기념품과 응원 용품 등을 지급하고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해 준다.
     
    체전이 끝난 뒤에는 우수 활동 응원단에는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13일까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24일까지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응원단 여러분이 있기에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확신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띤 박수와 환호로 응원해 달라"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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