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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일거리 '일로온나' 연구·활동 18개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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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청년 일거리 '일로온나' 연구·활동 18개 팀 선정

    경남도청 (사진=자료사진)

     

    경상남도가 청년 일거리 제공 사업의 하나인 '청년 일로 on(온)나' 공모 사업 대상자 18개 팀을 30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줄어든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결과 연구 분야 6개 팀, 자유활동 분야 12개 팀이 선정됐다.

    팀별 연구 분야 주제는 재난상황 발생 때 청년 주거 안정화를 위한 지원 정책 제안, 도내 청년지원 센터 사례 연구, 제로페이와 함께하는 청년의 미래, 전통시장 속 청년몰-문화적 안착화 제고를 위한 정책 방안, 도내 청년 사회적 기업 양성 방안에 관한 연구, 경남청년 스펙업 프로젝트로, 팀당 500만 원이 지원된다.

    자유활동 분야는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사회기록 활동, 응원활동 등 3개로 나눠 진행되며, 팀당 300만 원에서 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도는 선정된 사업 계획에 대해 다른 기관 등의 중복 지원 여부를 조회한 후 사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의 피해와 어려움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도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분석해 정책의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관련 의제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도 김현미 청년정책추진단장은 "청년 일로on나 공모 사업은 위기 상황의 일거리 사업인 만큼 신속하게 지원하고 성과물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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