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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 주연 영화 ''더 콜'' 전화 속 소녀 목소리 뒤 그놈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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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 베리 주연 영화 ''더 콜'' 전화 속 소녀 목소리 뒤 그놈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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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박한 911 콜센터 완벽 재현 눈길…20일 개봉

    더콜

     

    20일 개봉하는 할리 베리 주연의 스릴러 ''더 콜''이 완벽하게 재현된 미국 911 콜센터를 선보인다. 

    조던(할리 베리)은 하루 26만 8000건, 초당 3건의 전화 벨이 울리는 911센터의 유능한 요원이다.

    어느 날, 한 소녀의 응급 전화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대처하던 중 그 소녀가 살해당하고 만다.

    6개월 뒤 또 다른 소녀에게서 걸려온 위급전화.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6개월 전 한 소녀의 목숨을 앗아간 그 목소리다.  
    이 영화 속에서 911 콜센터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핵심 공간이다.

    제작진들은 최대한 사실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빈 사무실 공간에 12개의 교환국과 수많은 모니터로 가득 채워 실제 911 콜센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분주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현직 911요원과 엑스트라 80명을 동원하는 등 실제 현장의 느낌을 강조했다.

    실제 911 업무가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세트 안에서도 수많은 모니터와 제어실 전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영시간 94분, 청소년 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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