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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드맨, 또 방북행 "친구 만나러~"

데니스 로드맨(사진=ABC뉴스 영상 캡처)

 

전 미국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맨이 또다시 북한을 향하고 있다고 3일 미국 매체 폭스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3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평양행으로 환승 중이던 로드맨은 "난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석방을 논의하러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또다른 농구 외교 여행"이라고 로이터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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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삐따지2022-02-08 15:38:26신고

    추천2비추천0

    그냥 냅둬요
    저렇게 라도 이기고 싶어서 ㅎㅎ
    세상 전부를 적으로 돌리려는 중국의 미래는 있을까?
    냅둬~~~~`
    자꾸 떠들면 외국애들 우리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