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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코치진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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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국가대표 코치진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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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국가대표 지도자가 전원 교체 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17일 강화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현 대표팀 지도자를 전원 교체하고 신임 지도자를 선임했다. 이에따라 남자부는 장영술 감독과 전인수 코치가 이끌게 됐고 여자부는 문형철 감독, 구자청 코치가 이끈다.

    이번 지도자 교체는 현 지도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한국 양궁을 이끌고 나갈 참신하고 역량 있는 지도자를 발탁하여 육성하고 대표팀 훈련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켜 다가오는 2008 북경올림픽을 대비해 보다 의욕적인 훈련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아울러 선수촌 훈련의 지속적인 연계성과 지도력의 급격한 공백 방지를 위해 기존의 대표 지도자 경력 및 많은 국내외 대회를 통해 검증받은 우수지도자 안배에도 중점을 두고 선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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