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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채은정 "20대 과도기에 예쁜모습 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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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채은정 "20대 과도기에 예쁜모습 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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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화보촬영...발랄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20대 과도기를 겪으면서 예쁜모습을 담고 싶었어요"

    [BestNocut_R]채은정이 25일 서울 창천동 카페 ''와룽''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제 나이가 25살이다. 이미지변신도 하고 싶고 성숙해졌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제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화보"라며 스타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채은정, "20대 과도기에 예쁜모습 담고 싶었다" 동영상]

    채은정은 "섹시한 이미지를 많이 담았다. 노출이 심한 누드화보집 같은건 아니다"라면서도 "바닷가 배경이기 때문에 수영복은 입었다"고 노출수위를 언급했다.

    이어 채은정은 "요즘 가수들이 화보집을 많이 찍기때문에 같은 섹시함에서도 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발랄한면도 있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찍었다"고 말했다.


    [채은정 스타화보 촬영 현장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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