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 대한 국내외 반응이 뜨겁다. 미국에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후 '닌자 어쌔신'에 대한 전세계의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정지훈에 대한 가치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는 '미래의 무비스타를 만나다'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할리우드 첫 주연을 맡은 정지훈에 대해 집중 소개했다.
포브스는 "비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이 스타는 타임즈 설문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이라며 "첫 주연을 맡은 '닌자 어쌔신'은 할리우드의 완벽한 영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할리우드 스타들이 흥행을 보장해 주는 시대는 끝났다"며 정지훈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미국의 유명 영화지 스크린 인터내셔설은 영화 리뷰를 통해 "정지훈은 전형적인 역할이 아니라 이소룡이나 성룡 그 이상을 보여주며, 여성의 심장을 흥분하게 만든다"며 "컴퓨터 기술을 뛰어넘는 열정과 성룡, 이소룡에 필적하는 흔적들이 담겨 있다"고 칭찬했다.
영화를 관람한 각국의 관객평 역시 화려하다. "'매트릭스' 이후 액션 영화 중 압도적으로 최고의 작품", "이 시대를 위한 최선의 무술 영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굉장한 오프닝! 비도 최고! 매력 만점 역사상 최고의 무술 영화" 등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BestNocut_R]'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라이조(정지후)가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26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