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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LPG 충전소서 외제차 화재

6일 오전 고속도로 LPG 충전소에서 차량에 불이 났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6일 오전 2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0.8km 지점에 있는 LPG 충전소에 들어선 서모(50·여)씨의 BMW 승용차 보닛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났다.

연기가 나자 서씨는 급히 차량을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차량이 완전히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와 고속도로순찰대 등이 조처를 해 불이 LPG충전소로 번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기름을 넣으려던 서씨가 LPG 충전소에 실수로 진입한 뒤 차를 세우는 순간 불이 났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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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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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하야로비2021-02-10 19:04:57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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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얼굴을 보라 일본원숭이와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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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zilch2021-02-02 11:18:09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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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증편향 윤미향 유시민과 김어준 나라망치는 대깨문들.
    위안부할머니도 언제든지 얼마든지 진영논리에 따라 치매로 만들고(윤미향 치매성명) 토왜로 만들고(정의연을 공격하면 토왜) 포스터
    - 전교조 정치교사의 인헌고 사태 사상강요사건
    페미니즘 강요해서 죄없는 남자애들 잠재적 범죄자 만들고 일본과 평화를 주장하면 토왜로 몰고 ,조국 옹호안하면 일베라고 누명씌워 편향된 사상과 정치를 강요하고 그에따르지 않으면 왕따, 불이익 준 좌파들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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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escarlet2021-02-02 09:37:0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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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보니 망언 제조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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