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에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강원 원주시는 설 연휴 한파 예보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어르신 3천 명을 대상으로 27일과 31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생활지원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원 어르신 4천 명에 대해서는 응급장비가 수집한 데이터를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응급관리요원이 출동해 대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