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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KCM 셋째 아이 품었다…'슈돌' 합류 낭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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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KCM. 이미지나인컴즈 제공가수 KCM. 이미지나인컴즈 제공
    가수 KCM이 셋째 아이 출산 소식과 함께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낭보를 전했다.

    KCM은 1일 SNS를 통해 "새해 첫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한다"며 "얼마나 복담이(셋째 태명)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태어났다"고 알렸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사이에 이미 두 딸을 뒀다고 뒤늦게 알린 바 있다.

    그는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 줬다"며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 축하 많이 해 달라"고 했다.

    특히 KCM은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며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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