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 JTBC 제공가수 임재범이 은퇴한다.
JTBC에 따르면 임재범은 오늘(4일) '뉴스룸' 초대석과의 인터뷰에서 "무대를 떠나겠다"며 은퇴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날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관련 이야기와 함께 데뷔 40주년을 맞은 소회를 풀어놓는 과정에서 은퇴를 언급했다.
그는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해 은퇴 배경에 관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재범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18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서울 공연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