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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울산서 플랜트·인테리어 업체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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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한 날씨 속 울산서 플랜트·인테리어 업체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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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당국 20여 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9일 오전 9시43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 제공9일 오전 9시43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9시43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플랜트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인원 50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작업을 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도색 전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쇼트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오전 8시44분쯤에는 울산 북구 진장동의 한 인테리어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0여 분만에 진화하고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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