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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정구 12번째 남자 실업팀 탄생' 제주시청, 여동필 감독 체제로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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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韓 정구 12번째 남자 실업팀 탄생' 제주시청, 여동필 감독 체제로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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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제주시청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 모습.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13일 제주시청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 모습.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한국 소프트테니스(정구)에 12번째 남자 실업팀이 출범했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13일 "이날 제주도 제주시청 본관에서 제주시청 남자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완근 제주시장,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장한섭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실무 부회장, 송기택 제주도소프트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제주시청 선수단은 여동필 감독과 채종현(28), 김연제(22)로 출발한다. 여 감독은 지난 1995년부터 제주도에서 지도자로 활동해왔다.

    협회 정인선 회장은 "올해 제주도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새롭게 지어지는 소프트테니스경기장의 좋은 환경 속에서 열심히 훈련해 국내 대회는 물론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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