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KIA, 정범모 2군 배터리-장세홍 트레이닝 코치 영입…2월 4일 日 전훈 출국

  • 0
  • 0
  • 폰트사이즈

야구

    KIA, 정범모 2군 배터리-장세홍 트레이닝 코치 영입…2월 4일 日 전훈 출국

    • 0
    • 폰트사이즈
    KIA 정범모 2군 배터리 코치의 NC 시절 모습. 연합뉴스 KIA 정범모 2군 배터리 코치의 NC 시절 모습.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가 퓨처스팀(2군) 코칭스태프를 보강했다.

    KIA는 29일 "정범모 2군 배터리 코치와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 코치는 한화와 NC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은퇴 후 지난해까지 친정팀 한화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장 코치는 1997년부터 KIA의 전신인 해태에서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했다. 2020년 메이저 리그(MLB)에서 뛰던 류현진(현 한화)의 개인 트레이너도 맡았다. 이후 류현진의 KBO 리그 복귀 때 한화에 합류했고, 지난해까지 활동했다.



    KIA 퓨처스팀은 오는 2월 4일 전지 훈련을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한다.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 캠프를 차리고 5일부터 2026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3명,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캠프는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치러진다.

    선수단은 캠프 초반 체력 훈련과 기술 및 전술 훈련을 소화한 뒤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평가전은 한화와 3경기, 일본 독립 구단과 4경기가 예정돼 있다. 3월 3일 훈련을 마치고 다음날 귀국할 예정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