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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속 강릉 주문진서 산불…헬기 투입 3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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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건조특보 속 강릉 주문진서 산불…헬기 투입 3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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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2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인근 야산에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15일 오후 2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인근 야산에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15일 오후 2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인근 야산에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 등은 진화헬기 4대를 비롯해 장비 14대와 60여 명의 진화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30여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12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난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6개 시·군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는 등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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