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표 세일즈 외교, 영국서 인천형 첨단산업 강조
영국 런던을 출장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글로벌 교육기관과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세일즈 외교에 나섰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런던 무역관을 방문해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환경을 청취하고, 유럽한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유 시장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이자 국제공항과 항만을 보유한 인천의 잠재력을 공유하면서, 특히 바이오·첨단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전략과 글로벌 혁신 거점인 송도국제도시의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확대, 신규 입주기업 23곳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지원 시설인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시설과 실증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기존 2개 건물에 이어 지상 3층, 연면적 4370㎡ 규모의 건물을 리모델링을 거쳐 추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천경제청은 다음 달 4일까지 공고를 통해 입주할 신규 기업 23곳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인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375억 투입
인천시가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소공인 지원을 위한 3대 특례보증 사업을 오는 27일부터 시행합니다.
모두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연 1.5~2.0% 이차보전 지원이 이뤄집니다.
청년창업과 일자리 특례보증은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소공인 특례보증은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