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UP 집회의 공식 포스터. 포항노회남선교회연합회 제공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한복음 20:21) 주제로 주님의 부르심 앞에 다시 일어서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RISING UP' 연합집회가 오는 28일 오후 3시 포항제일교회에서 개최된다.
포항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신철 장로)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예배의 자리는 청소년 · 청년 · 가정이 함께 예배하며 다음세대와 미래세대가 믿음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예배는 박영호 목사(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포항제일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 기프티드의 찬양,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담임)가 사사기 6장 11절~16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제목으로 말씀으로 전하고 기프티드의 찬양과 함께 합심하여 기도, 세상으로의 파송, 최득섭 목사(포항노회 노회장, 늘사랑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무리 하게 된다.
기프티드(Gifted) 찬양팀, 작년 11월 한동대학교에서 개최된 CBS 한밤의 프레이즈 집회후. 김일현 선교국장찬양을 맡은 기프티드(Gifted) 찬양팀은 '하나님께 재능을 받았다'는 뜻으로 '주를 바라보며',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대표곡외 다음세대가 좋아하는 찬양을 통해 예배하게 된다.
말씀을 전하게 될 강은도 목사는 2020년 경기도 화성 동탄에서 더푸른교회를 개척해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팬데믹 상황에서 기적 같은 돌보심으로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은혜의 경험을 선포하며 다음세대와 소통할 예정이다.
70여명의 연합회 임원들은 지난 1월 19일부터 40일 릴레이 기도를 이어가며 집회를 위해 매일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김신철 회장은 "이번 예배를 통해 흔들렸던 믿음이 회복되고 세상 속에서 살아갈 사명과 용기를 다시 받고 가정이 다시 살아나는 은혜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음세대와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