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좋은교육시민연대 제공전북교육감에 출마하는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쓴 '전북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3월 1일 오후 3시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3층 슈퍼스타홀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교육의 봄'을 주제로 저자의 교육이야기와 학생들 공연이 중심을 이룬다. 저자는 교육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성장 과정 및 학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과 가꿔 온 소중한 추억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연은 정읍에서 활동 중인 퓨전댄스팀과 2024년 '좋은교육 고교밴드 뮤직 페스타'에서 1위를 차지한 밴드팀이 멋진 무대를 장식한다. 또 행사가 3.1절에 이뤄지는 만큼 나라의 독립과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영상과 3.1절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유 대표는 성균관대 경영학·청주교대 교육학 전공, 한국교원대 교육학 박사과정 중이다. 4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14년간 재직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 후 선거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