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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민화 갤러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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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민화 갤러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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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예술 감상과 쇼핑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제공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제공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케이 뮤지엄 앤드 기프트'(K-MUSEUM & GIFT) 매장을 열었다.

    서울 송파구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 매장은 곳곳에 국내 민화계 거장들의 원화를 배치해 갤러리처럼 꾸몄다.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주석에게 헌정된 '기린도'를 그린 엄재권 작가를 포함해 김용기, 김민 작가의 작품을 상시 전시한다.

    민화 브랜드인 '투앤윤스'(2NYUNS)는 거장들의 작품 지적재산(IP)을 활용해 제작한 와인 커버, 에코백, 손수건, 키링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제공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 롯데면세점 제공
    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뮷즈) 공모전 선정작인 '킴스미'(KIMSMI)의 주얼리, 브로치, 자석, 볼마커 등 기념품도 판매다.

    롯데면세점은 갤러리 형태의 매장 구성과 더불어 한국적 색채가 담긴 진열 방식을 적용해 우리 전통 예술과 디자인 상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들이 우리 전통 문화를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컬처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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