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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됐다…아이들·에스파·코르티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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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됐다…아이들·에스파·코르티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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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블랙핑크 제니. OA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미국의 대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헤드라이너(대표 출연자)가 됐다.

    롤라팔루자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에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연진 이름이 쓰인 포스터를 17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제니는 헤드라이너로 표기돼 있다. 제니 외에도 찰리 XCX(CHARLI XCX)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존 서밋(JOHN SUMMIT) 등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제니는 지난해 미국의 대형 야외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했다. 당시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인상적인 무대를 남겼다.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를 비롯해 아이들(i-dle), 에스파(aespa), 코르티스(CORTIS)가 K팝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올렸다.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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