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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640억 '생활SOC 오디션' 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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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640억 '생활SOC 오디션' 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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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경기도, 640억 '생활SOC 오디션' 4곳 선정

    경기도는 640억원 규모의 '생활쏙 SOC 환원사업' 대상지로 파주·연천·양평·가평 등 4개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파주시의 경우 과거 성매매 집결지였던 연풍리 일원 1만 462㎡ 부지에 시설을 건립해 다문화 요리 클래스와 공유오피스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연천군은 '전곡리 교육·복지·문화 복합센터 건립', 양평군은 '용담리 세대 통합형 생활SOC 시설 구축', 가평군은 '연하리 복합 커뮤니티 공간 구축'을 각각 추진합니다.

    경기도, 2030년까지 문화소비쿠폰 100만장 확대

    경기도가 2030년까지 '경기 컬처패스', 즉 문화소비쿠폰 발급 규모를 100만장으로 확대하고 공공 체육시설 300곳을 신설합니다.

    문화소비쿠폰은 연간 지원 한도가 6만원으로 올해 20만장 발급 예정인데 2030년에는 5배로 늘립니다.

    공공 체육시설은 300곳을 확충해 '내 집 앞 10분 스포츠 시대'도 열 계획입니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상생형 일터문화 공동 선언'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어제 상공의날을 맞아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의정부지청, 지역 국회의원 등과 '상생형 일터 문화 공동 선언식'을 했습니다.

    공동선언은 기업과 근로자가 화합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형 일터 문화를 조성하고 윈-윈하는 기반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공동선언에는 5개 기관이 협력해 대한민국 일터 문화를 바꾸는 데 앞장서 전국으로 확산하도록 결의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양시, '악성 민원 대응 전문가' 도입해 직원 보호

    경기 고양시는 폭언·폭행 등 고질적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악성 민원 대응 전문가'를 도입합니다.

    최근 2년간 고양시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 현황은 2024년 25건에서 지난해 74건으로 약 200% 증가했습니다.

    이에 고양시는 고질적 악성 민원을 대응 전문가가 전담 관리하고 법적 조치까지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남양주시, 오남 복합문화센터 2029년 말 완공 목표

    경기 남양주시는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오남읍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합니다.

    센터는 근린공원 내 지하 2층, 지상 4층, 전체면적 6천㎡ 규모로 계획됐으며, 사업비는 총 354억원이 투입됩니다.

    내부에는 청소년 전용 문화·힐링 공간인 '펀 그라운드'를 비롯해 청년 시설과 다목적 강당, 전시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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